하나의 목적을 가지고 여러 히트맨이 접근하지만, 실제 적은 다른곳에 있는. 반전을 가지고 있다.
막장 복수극. 신기하게도 영화가 끝나면 불편해지는 영화
언뜻보면 너무나 유치한 내용들. 특히나 문신새기는 장면은...중2병이라고해야하나.
밀라요로비치의 변신은 아니더라도. 영화의 대반전을 이끌어버리는 마법.
누구나 최전성기의 모습이 있기 마련이고. 세월이 지나가버린 뒤에 만나게 된다면. 똑같은 선택을 하지 말라고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