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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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슈퍼,Super
이런 류의 히어로물도 있다. 킥애스와 유사하게 현실적이지만.. 주인공에 대해서 좀 더 연민을 느끼는 건. 그의 연약한 모습일까나. 초반까지만 해도 평범한 소시민의 영웅의 모습이였는데, 총을 사용하고 폭탄을 제조하기 시작하면서 뭔가 동떨어진 모습이 나타나기는 했지만. 너무 배트맨의 말투를 따라하는 건 아닌가. 좀 저음이 강한 느낌인데.

2007)섹시엔젤 카에데,くノ一妖艶伝 楓 Kaede1
재미있네, 일본은 이런식으로도 영화를 만드네. 속편이 있긴 한거 같은데, 그다지 보고 싶지 않네.

2010)스튜던트 서비스,Mes Cheres Etudes, Student Services
프랑스에서 실화라고 하는데, 비단 프랑스에만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닐거다. 다른 무수한 많은 나라들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이러한 일들이 얼마나 많이 벌어지고 있으려나. 출장을 가게되면 잠을 모텔이나 호텔에서 자게 되는데 수많은 전단지들이 바닥에 흩날려있다. 가만 보면 누가 이런걸 할까라고 생각을 한적이 있었는데, 이러한 학생들이겠구나.. 결국 자본주의 사회의 또하나의 단점이라고 할 수 있겠지만.. 자신의 과시욕을 위해 매춘을 하는 여주인공의 모습을 보여준다. 이러한 점을 보고 남주가 떠나가기도 하지만.. 여러한 관점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결코 가볍게 볼 영화는 아니다. 오히려 대학교를 갓졸업한 학생들에게는.. 좀 더 가슴이 찡하게 와닿지 않으려나. 나는

2007)엘리트 양키 사부로,エリートヤンキー三郎
학창시절에 봤던 엘리트 건달이 이렇게 드라마로 나오다니. 거의 비슷하다. 특히나 카와이의 모습은 만화책과 판박이다. 여주인공 쿠라시나 카나는 어디서 나온 사람이지? 처음보는 일본 배우인데.. 하긴 이 드라마에 나온 배우들은 거의 다 처음보는 배우긴 하네. 인터넷 보니깐 16살 연상의 남자 친구가 있다는데... 엄청나구만.

2015)크림슨 피크 ,Crimson Peak
왜 이렇게 미아가 입은 드레스 어깨 뽕이 눈에 거슬렸지. 뭔가 나올거 같은데..나오는 장면이 없네. 굳이 19금으로 상영될 이유가 있을까. 없을 것같은데. 톰 히들스턴은..어벤져스에서의 이미지가 너무 강하게 남아있어서.. 뭘해도 배신할 거 같은 인물로 보이는게 이 영화의 함정이라면 함정. 빈약해보이기까지.. 크림슨 피크라 해서..게다가 기감독이고 해서.. 뭔가 판타지스러운게 있을 줄 알았지만, 기대를 저버렸네. 너무기대를 해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