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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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배틀스타 갤럭티카 시즌 4 ,Battlestar Galactica.
대단원에 막을 내렸다. 여러가지 의문을 조금은 남겼지만.. 그리고 너무 결말이 급하게 진행된 점도 있을 뿐더러.. 너무 급하게 끝나버린 느낌이다.

2010)원초적 본능 2015,Passion Play
한글 영화 제목이 너무나 안어울리는 예. 트랜스 포머의 메간폭스가 이걸..찍다니. 결론은..소문난 잔치에 볼 거리는 없다. 미키 루크의 섬세하디 섬세한 연기가 돋보이지만, 이마저도..뭔가 이질감 느껴지는 영화 분위기에 묻혀버린다.

2014)욕망의 둥지,Musaranas, Shrew's Nest
광기섞인 여배우의 열연이 단연 돋보인다. 미저리에다가 반전을 추가했다고나 할까. 무사라나스라는 제목이 좀 더 어울린다. 한글 제목보다.


2013)공의 경계,空の境界
시간 순서대로가 아닌, 작품 순서대로 보니깐, 좀 더 낫네. 그래도 좀 복잡하네. 쉽게 보면 최종 악당이였던 마술사만 없애면 끝인가 했는데, 그게 아니였다니. 노벨소설에서 따온건가. 생각외로 러닝타임이 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