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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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4)비버리 힐스 캅,Beverly Hills Cop
역시 80년대 캅스 영화들은 재미있다. 특히나 에디 머피가 나온 영화들은 비록 헐리웃이지만, 우리가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정도로 감성이 비슷하다. 2016년에는 비벌리 힐즈 캅 4가 나온다고 하는데.. 이제 세월이 많이 흘렀을 텐데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을까나. 추석이나 명화 극팡에서 자주 보여주던 영화들은 지금 어디 있으려나. 다시금 보고 싶은데.



2014)영도,Shadow Island
섦은 공평하지 않다. 요즘들어 나오는 말인 흙수저 논란에 대해서 생각이 나게끔한다. 출생신분부터 금수저인 사람들을 흙수저가 이길 수 있을까.. 물론 이길 수 있다. 출발지점은 똑같고..그동안 무슨일이 생길 지 모르니 열심히 노력하면 되지 않겠는가.. 이렇게 생각한다면..정말 이상향이지. 현실은 어렵지.. 영화는 시간의 흐름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참 복잡하게 꼬인 것같지만, 감독의 연출이랄까. 집중도 있게..몰입하게 해준다.이러한 시간의 불연속성에서도. 그리고 예상치 못한 반전이 곁들여져서 더욱 볼만하다. 참..욕도 많이 나오는. 현실 사회상을 너무나 반영한. 영도.

2008)디재스터 무비,Disaster Movie
어디서 이렇게 닮은 사람들을 모았는지.. 그런데.. 패러디물이긴하지만.. 무서운 영화만한 건 없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