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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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2)캣 피플,Katzenmenschen, Cat People
영화 도입부에 나온느 배경을 보고 으스스한 분위기인줄알았는데.. 그게 아니였네. 캣피플이지만. 표범인간인데.. 표범이 고양이과인가? 나스타샤 킨스키가 많이 듣던 이름이긴 한데 대표작이 모르겠네. 왠지 인디아나 존스에 나올법한.

201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The Grand Budapest Hotel
다시 봐도 재미있다. 풀리지 않는 의문이 어린 제로랑 세월이 흐른 후의 제로의 인종이 다르지 않나. 다르게 보이던데. 영화에 나오는 색상이 참 곱네.눈에 들어오기도 하고 배우들의 연기를 방해하지 않을 정도로 뒷받침을 해준다.

2011)마흔네살의 숫총각,若きロッテちゃんの悩み, Young Lotte Cahn Trouble
가벼이 볼 게 아니네. 러닝타임이 짧은데 좀 더 길게 나온 로드무비라면...싶다. 현실을 바꾸기 위한 로드 트립을 떠나지만 결국 바뀌지 않는 건 현실이고 로드 트립을 떠난 그 시간만 새로이 바뀌는거지.

2014)바시티 블러드,Varsity Blood
영화 촬영지에 좀 더 투자를 하지. 뻔한 스토리이지만, 보통 이런 장르에 이런 스토리들의 영화는 대게 킬링타임과 비디오 영화인데.. 그정도도 안되네.

2015)헝거게임 : 더 파이널,The Hunger Games: Mockingjay - Part 2
원작을 안보고 봤는데.. 이게 맞나. 후반부로 갈수록 중간에 중요한 스토리들이 빠진 듯한 느낌을 떨쳐버릴 수 없었다. 그리고, 故 필립세이모어호프만의 빈자리를 마지막에는 매꾸기 위해 다양한 장치들이 드러왔지만, 적어도 4컷 정도. 하지만 편지 씬은..너무나 어색했다. 그냥 빼버리고..다른 인물이 들어가지.. "판엠의 불꽃"에서는 캣니스의 활약이 많았지만.. 점차 적어지기 시작하더니.. "모킹 제이"와서는 영화에서의 화려한 활솜씨보다는 화려한 말솜씨가 앞서네. 마지막 장면은 왜인지 코드기어스 마지막 장면이 겹쳐지네 물론 스토리는 다르고 함축하는 점도 다르지만. "rebel"을 이렇게 쓰이는 구나. 예전에 배웠던 단어인데 반역이라는 표현을 어떻게 쓰나 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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