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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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흐린 하늘에 웃다,曇天に笑う
초반에 시작할 때는 가벼운 스토리인 줄 알았건만. 갑자기 왠걸 오로치가 나타나다니, 게다가 나름 스토리가 꼬여있는데다가... 반전까지 보여주고 짧은 편수에서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함축적으로 다 나타냈네. 나쁘지 않은 케이스.

1997)LA 컨피덴셜 ,L.A. Confidential
가만히 보면 당대의 내놓으라는 연기파 배우들은 모두 출연했다. 케빈 스페이스하면 역시나 카이저소제지만, 이러한 형사물에도 역시 어울린다. 예나 지금이나 부패된 권력은 어디에나 존재하는 법. 실화인지 fake 다큐인지 알수는 없지만, 왠지 실화였으면 좋겠다. 그래도 마지막에는 악당이 지는 구조였으니.. 절대 악은 사라지지는 않지만.

2002)시카고,Chicago
배우들의 음악과 춤을 볼 수 있고, 르네 젤위거는 역시 이러한 연기가 잘어울리네. 캐서린 제타 존스는 왠지 이집트 사람처럼 나왔네.

2004)테이킹 라이브즈,Taking Lives
긴박하고 스릴넘치는데, 어찌 이리도 러닝타임이 짧게 느껴지지 영화가 시작하자 마자 중간에 중요한 장면 하나 지나서 바로 끝나는 듯.

2010)언젠가는 대마왕,いちばんうしろの大魔王
1편볼때는 이야기가 산으로 가려나했는데 나름 재미있네. 좀 짧아서 그런지 후반부로 갈수록 급하게 스토리를 마무리짓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