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란 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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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1)비독,Vidocq
예전의 집 앞 비디오 가게에서 빌려봐야지 했는데 어느샌가 못보고 지나오다가 이번기회에 보게 되었다. 비독이 저 유리 가면인 줄 알았는데 아니였네. 영화 또한 프랑스 뭐 혁명이랑 엮은 거 같기도 하지만.. 그건 아니고.. 스릴러라고 하기에도 좀 그렇고 판타지라고 하기도 그렇고. 이도 저도 아니네.

2015)스타워즈: 깨어난 포스,Star Wars : The Force Awakens
2015년 영화관에서 반드시 봐야하는 영화로 상반기에는 어벤져스가 있었고 하반기는 스타워즈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다. 역시 기다린 보람이 아주 많이 넘쳐났다. 스타워즈 6편에서 제국이 멸망한 줄 알았지만 다시 또 나타나서 선과 악의 끝없는 싸움이 이어지지만 실제로 영화를 보면 한 가정의 대를 이어가는 스토리다. "깨어난 포스"에서도 가면뿐이지만 다스베이더가 다시 등장하는 걸 보면 다음 8편에서도 포스의 형태로 나타나지 않을까. 무엇보다도 한 솔로도 그렇고 레아도 그렇고 루크도 그렇고 예전에 연기했던 배우들이 그대로 세월의 흔적을 얹어서 출연했다. 영화 중반부에 한 솔로와 레아가 다시 만나는 장면은 감독의 배려일까. 10초 가량 서로 마주보게 되는데 마치 스

2014)협녀, 칼의 기억 Memories of the Sword
이렇게나 짱짱한 배우들이 모였는데 영화 보는 내내 몰입이 되지 않는다. 대의를 지키느냐 고려를 탐하느냐 복수를 꿈꾸느냐 대체 하나의 초점도 없고.. 아임유어파더정도는 해줘야하지 않나. 세 주연배우들이 누구하나 돋보이는 모습이 보이지 않아서일까. 너무 눈에 남는 장면이 없다. 2PM에 속했던 아이돌 배우는 전혀 못알아보겠네. 그냥 배우였던듯

2003)키노의 여행 -the Beautiful World-
여행의 종착지가 어디인지도 모르겠고 무엇이 결말인지 모르겠지만 키노의 여행담이 잔잔하니 좋다. 우에노 쥬리의 5가지 가방이였던가, 비슷해보이긴하다만 특히나 마지막 에피소드가 짠하다. 각각의 엥피소드를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지는 않지만.

2012)갤로워커:블레이드의 귀환,Gallowwalkers
블레이드의 귀환이라니.말도 안되네. 비슷한 컨셉이 조금 보이긴 하지만... 블레이드는 아니다. 뱀파이어같은 영화인줄 알았지만... 이상한 좀비물로 빠져버리네.. 공포스러운 좀비도 아니고.. 그냥 액션 영화로.

![[CV] [Comi] 'あかね噺'(아카네 이야기) 22권. 아카네의 첫 전력 승부](https://img.zoomtrend.com/2026/06/08/1780982081-EC9D8CEC9585EC9D98EBA6ACEB93ACEC9CBCEBA19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