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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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 3박4일] 2/26 - 아라시야마

[오사카 3박4일] 2/26 - 아라시야마

※ 원래 하루 단위로 쓰려고 했는데 분량이 너무 길어져서 26일은 부득이하게 나눠서 쓰도록 하겠습니다. 본래 오전 8시에 출발할 예정이었으나 피곤함을 이기지 못하고 다시 잠들었다. 내가 일어났을 땐 이미 9시 20분이었다. 출발하기로 한 시간보다 무려 1시간 20분이나 늦게 일어났다. 늦게 일어났어도 아침욕(...)을 잠깐이나마 하고 체크아웃을 하며 짐을 맡기고 료칸을 나섰다. 날씨는 아주 맑고 화창했다. 강수확률이 40%라길래 걱정했는데 다행이었다. 전날 버스를 타고 내렸던 도로가 아니라 좀더 큰 도로쪽으로 걸어갔다. 중간중간 아무런 예고도 없이 이런 작은 불상(아니, 사실 불상은 아니겠지만 이런 것을 뭐라고 부르는지 모르고 마땅한 표현도 생각나지 않습니다; 제보해주시면 수정하겠습니다.)이 불쑥

[오사카 3박4일] 2/25 - 출국, 키타노텐만구

[오사카 3박4일] 2/25 - 출국, 키타노텐만구

※ 편의상 ~다체로 쓰겠습니다. 중간중간 음슴체가 될지도. 이번 여행을 함께 할 일행들. 지난번 오사카에 갔을 때 1시쯤에 도착해서 오사카에 도착, 숙소를 찾아 헤매다 첫날을 날린 일이 떠올라서 일찌감치 아침 비행기로 예약했다. 덕분에 새벽부터 출발해야 했는데 캐리어를 끌고 지하철을 이용하는 것은 너무나도 피곤한 일이므로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기로 했다. 일본에 갈 땐 언제나 일본항공(JAL)을 이용했는데 일본항공은 출국 시간과 귀국 시간이 각각 느리고 빨라서 좋지 않았다. 다른 저가항공사를 여기저기 알아보다가 종합적으로 제일 괜찮다고 생각한 제주항공을 이용했다. 아침 비행기는 역시나 인기가 많았고, 공항에 도착했을 때는 이미 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제주항공도 예외는 아니어서 탑승수속을 밟는 곳은

확밀아 2월 정산.. 후...

확밀아 2월 정산.. 후...

2월 시즌이 끝난 후 최종 추천덱 입니다. 저번 시즌 아이들 중에선 알카로이드, 카나리아, 쿠루밍, 리바이어선이 올라왔네요. 공체합은 38.6만으로 평범한 성적 입니다. 평범하다는 말에 조금 발끈하실 분이 계실지 모르는데 필요할 땐 홍차 과금을 살짝 하면서 해왔던고로 쏟은 노력에 비해 결과물은 평범하다고 생각 합니다. 디나단이 -1돌이 되었습니다. 하지만 워낙에 별로인 성능탓에 강화는 안하고 그냥 냅둘 생각 입니다.나중엔 팔거나 먹이로 쓰겠죠.. 니무에도 -1돌이 되었습니다.니무에 정도는 풀돌을 하면 풀덱에는 들어갈 여지가 있네요. 뭐.. 우선 귀엽다는 점 때문에라도 니무에는 풀돌하면 기쁠 것 같습니다. 다빈치가 드디어 풀돌이 되었습니다! 사실상 저의 덱에서 처음으로 힐러다운 힐러였던지라

확밀아(한밀아) 근황

확밀아(한밀아) 근황

익히 알려진 사실입니다만, 61렙을 찍으면 성벽 비스무리한 것이 생깁니다. 성 내부의 모습도 좀더 그럴싸해져서 게임상에서 보면 좀 멋집니다. 사실 61렙 때 찍은건지 62렙 때 찍은건지 확실히 기억이 안나는데...지금 게임화면과 비교해보니 62렙 때 찍은 것 같네요. 지난 합요일(어제) 이전의 추천덱 입니다. 특별한 것은 없고 말 그대로 무과금이 열심히만 하면 맞출 수 있는 정도랄까요.. 3대장과 바토리만 키라고 나머지는 보통 입니다. 그리고 합요일을 거쳤더니 추천덱이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공체합이 고작 11000정도밖에 안늘어서 의아하실텐데 대신 코스트가 줄고 콤보는 더 늘었습니다.저기서 바토리를 빼고 다빈치를 넣으면 비슷한 성능에 매직콤보가 하나 더 늘어나네요. 음 뭐.. 사실 콤보는

들이받아주마!!

들이받아주마!!

치아리 짱짱걸 예아 비경수호자는 bc소모가 없어서 장난좀 쳐봤습니다. 근데 막상 해보니 재밌어서 홍차 빨고 일요에 해볼까 고민중 ㅋ 헝앱의 모 분마냥 홍차 빨면서 치아리 21연타 할 자신은 없으나 한 번 정도는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