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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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개 안되는 1월 신작 짤막 감상
러브 라이브아직 1화까지밖에 안봤지만 일단 1화만으로는 그다지... 미나미가 다녀왔어 1기를 좇으려는 노력. 치아키의 멘트처럼 담담하네요 그냥. 비비드레드 오퍼레이션진짜.. 왠만하면 돌직구는 안던지는데 너무 재미가 없습니다; 치하야후루21기 느낌 그대로. 개인적으로 제일 재밌게 보는 1월작 입니다. 코토우라 씨작화는 페이크다 이 병신들아! 한 방 크게 먹었네요. 과연 다크호스.. 타마코 마켓보긴 보는데 재미는 그냥저냥.. 미나미가 정도의 포지션. 비비드만 타이틀 캡쳐인 건 딱히 차별하는 것은 아닙니다. 단지 마땅히 캡쳐할 포인트를 못찾았을 뿐.. 네 귀찮았다는거죠.
![[확밀아] 안나와요.](https://img.zoomtrend.com/2013/01/16/f0095526_50f54671a19dd.png)
[확밀아] 안나와요.
여러분들 안나와요. 내 주위에 하나 둘씩 생기니 언젠가 나도 슈레가 생기겠지 막연히 생각하시죠? 생각 할 필요 없어요. 안나와요. 피버타임 끝나고 쫌 기대하셨죠? 뭐 얻으셨나요? 안나오죠? 월요일 요정러쉬 때도 기대하셨죠? 어땠나요? 기대할 필요 없었죠? 안나와요. 잡은 각요 수를 한번 보세요. 뭐 이정도면 괜찮지.. 그런생각 해 보셨죠?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안나와요. 어 이 요정 잘하면 막타 칠 수 있을 것 같아. 혹시? 눈치좀 보셨죠? 하지마요. 막타쳐도 안나와요. 초보 땐 만렙이 되면, 3주쯤 하면 나올 것 같았죠? 어때요? 안나왔죠? 결국엔 그래도 요정을 잡고 좀 변할거 같죠? 그래요 결국 생겨요. 걱정말아요. 근데 요정 아니면 게이메

학원 일상물에서 졸업이라는 건 뭐.. 그런거죠.
요즘 뒤늦게 히다마리 스케치 허니컴을 보고 있습니다. 히다마리 스케치도 슬슬 막바지로 향하는만큼 사에와 히로의 졸업과 진로 얘기가 등장하고 있네요. 그리고 이런 장기 일상물의 경우가 늘 그렇듯 히로 역시 지금의 행복이 그대로 이어지기를 바라며 슬퍼하고 힘들어 합니다. 학원 일상물(비단 학원물 뿐만이 아니라 이별을 내포하는 모든 일상물)에서 이런 전개는 이제는 클리셰처럼 되버렸습니다만 저는 여전히 이런 장면이 나올 때마다 덩달이 같이 가슴이 아픕니다. 등장인물에 감정이입하여 슬퍼하는 건 물론이거니와 해당 작품을 좋아하고 계속 보길 바라는 독자의 입장에서 또 슬퍼하죠. 마침 며칠전에 아리아 디 오리지네이션을 재탕했었습니다. 엔하위키에서 뭐좀 검색하다가 딴길로 새버려서(...) 정신차려 보니 아리
To the moon OST - Everything's Alright
Short steps짧은 걸음Deep breath깊게 숨을 들이마시고Everything is alright모든게 괜찮을꺼야Chin up고개를 들고I can't step into the spotlight난 스포트라이트 안으로 걸음을 옮기는걸 하지못해She said그녀는 말했어I'm sad전 슬퍼요Somehow without any words어떻게됬든 어떤 말도 하지않은채I just난 그저Stood there거기에 서서Searching for an answer답을 구하고있어 When this world is no more이 모든것이 끝날때The moon is all we'll see우리는 달을 볼수있어I'll ask you to fly away with me?나와 함께 날아오르지않을래?Until t
다크나이트 라이즈 한 줄 감상평
반전이 아무런 복선 없이 갑툭튀 해서 어이없었다. 전편이었던 다크나이트가 워낙에 훌륭했다는 것도 악영향이라면 악영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