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라맛이라는 이름의 잉여 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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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posts뒤늦게 적는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감상
결론부터 말하면 재밌었습니다. 트위터로는 이미 짤막한 감상을 적었습니다만,블로그인만큼 좀더 쓸데없고 자세했던 당시 감상을 적어보고자 합니다. 우선 저는 스파이더맨의 원작은 읽지 않았으며, 오로지 전 시리즈들을 보았을 뿐임을 밝히고 시작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느꼈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특징은 피터 파커 본인의 내면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는 것 입니다. 기존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다소 액션쪽에 초점을 맞춰 좀더 원초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며 피터 파커의 내적 성장은 조금씩, 천천히 보여주었다면(사실 4편까지 전부 보고 난 뒤이기에 이런 생각이 드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만)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은 영화 시작 후 1시간 정도까지 스파이더맨으로서의 마땅한 활약이 없을 정도로 스파이더맨이라는 히어로보단

블소하면서 즐겨 입었던 옷들
천령의 아마 기본옷(속옷 말고)을 제외하고 가장 먼저 얻는 옷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나름 멋지구리하기도 하지만 이 때에는 딱히 대체할 다른 옷이 없어서 계속 천령의만 입고 다녔던 듯. 모자는 머리모양이 저렇게 고정되서 나중엔 안쓰고 다녔네요. 백귀 백-적 조합의 차이나 드레스. 애초에 차이나 드레스를 좋아라 하기도 했고,얻는 방법도 꽤나 노가다라서 노가다 한 시간이 아까워서라도 많이 입고 다녔습니다. 근데 저 오른팔/다리에 있는 뻘건 것은 좀 떼줬으면 싶은데...아니면 좀더 디자인을 좀더 슬림하게 바꿔주거나. 혼천교 신도복 퀘스트를 진행하다보면 무림맹/혼천교 두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데순전히 혼천교 옷이 이뻐서 혼천교로 갔습니다다.(그리고 저같은 사람들이 많아서 세력비율은 항상

요즘 유행인 어벤져스 보고 왔습니다.
실로 오랜만에 보는 영화네요. 마지막으로 영화관 가서 본 영화가 파라노말 액티비티3였으니.. 제가 워낙 마블이나 DC 쪽으로는 관심이 없고, 퍼스트 어벤져나 토르 같은 것도 보지 않는고로 어벤져스는 그리 관심있는 영화가 아니었습니다만.. 주위에서 하도 어벤져스 얘기가 많이 나오길래 궁금해져서 결국 보게됐네요. 기왕 보는 거 제대로 보자! 싶어서 4D로 보고 왔습니다.4D는 이번에 처음 접해본 건데 신선하더군요. 어벤져스 열풍에 뒤늦게 참가했으니 짤막한 한두마디로 감상을 정리하겠습니다. - 첫 4D. 4D에서 물 튀는게 제일 불만이 많다고 하던데 어벤져스는 물 튀는 내용이 별로 없다길래 안심하고 감. - 근데 cf에서 물테러 당함. 그것도 한 cf에서 세 번이나 = ,=;; - 영화 시간


블소 캐릭터 만들어봤시유
이전 클베를 안했기에 이번에 새로 클베 신청했는데, 고맙게도 후배야가 자기 자주 못들어간다고 아이디 빌려줘서 미리 들어가봄 ㅎ 진족 권사 입니다. 권사가 레기라는데.. 뭐 어때요. 제가 하고 싶어하는 걸 해야지 ㅎ 어차피 많이 하지도 못하고. 접속해보려니까 대기시간 2790분 떠서 포기. 매일 2시에 시작이라니까.. 내일 학원 끝나고 밥 후딱 먹고 한 번 들어가봐야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