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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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좋아하는 <뛰어내린 여자>
붉은 나비에서 치토세가 로리콘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았었지만, 한편으로 페도필리아 취향이 없는 유저들 사이에서 전혀 다른 이유로 큰 인기를 모은 귀신이 하나 있다 원령명 대속죄가 발생했을 때 어둠에게 집어삼켜지기보다는 죽는 쪽을 선택하여 키류 저택의 계단 위에서 뛰어내려 자살하였다 이 때 척추와 사지가 부러졌는지, 저렇게 괴랄한 동작으로 바닥을 거꾸로 기어다니며 다가오는데 등장도 이동도 공격도 모두 임팩트가 강렬하지만 무엇보다 새하얀 피부, 빼어난 미모, 육감적인 몸매에 시원한 패션(...) 때문에 많은 인기를 끌었다 (?) 의 매력 포인트 1. 미모 처음 등장할 때 이렇게 천정에서 거꾸로 떨어지면서 미오를 스윽 쳐

메구리 팬 계시나여
챤스입니다 홍대로 달려가서 온 바닥을 뒤져보세요 뭐 빠라던가 식당 같은 곳도 뒤져봐야할 지도 며칠 전부터 한쿡 와 있었음. 축구 한일전도 어디 호프집에서 한국인에 둘러싸여서 쫄아서 본 모양이던(...) 덧> 후지와라 메구 라는 이름이 더 익숙한 사나이들도 있을듯 덧2> 이것도 monitoring이 와서 덧글 달고 비공개 처리하려나?

아삭이의 8/10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8월 10일 (금) 맑음 아자아자아자 아자~!! 내 스트랩이 발매되다니! 드디어 오는 검까, 나의 시대가!? 그래도 안생겨요 아니 안 와요 오키나와부터 시작하는 아사기 전국 순회 이벤트 같은 걸 해도 말이죠... 아사기의 시대가 온다면 이미 그건 더 이상 아사기가 아닌 걸...

120616 부산 당일치기 유람기
이게 무엇일까요 무의미한 짤방용으로 모아놓은 그림들이 다 떨어졌다는 사실에 경악하는 중 한참 전부터 가볍게 생각은 했었지만 언제 실행에 옮길지 감은 잡지 못하던 부산 당일치기(쳐묵) 여행(이랄까 놀러갔다오기). 여차저차해서 6월의 어느 토요일 큰 맘 먹고 질러버리기로 6527님과 결심하였다. 게이티엑스 표도 미리 예매해놓고... 다행히 그날 날씨도 배반 때리지 않았고... 이미 두 달 가까이 지나버리긴 했지만 빨리 포스팅해야지... 부산은 이번이 두 번째 경험이었다. 첫 번째 역시 당일치기였는데 2000년대 초반쯤에 거의 충동적(?)으로 부산 코믹에 밤 차 타고 내려가서 하루 놀고 밤 차 타고 올라오는 강행군 일정. 지금은 체력 때문에 그런 짓 못 하겠지...뭣보다 버스 그렇게 못 타.

아삭이의 8/7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8월 7일 (화) 흐림 방에서 발견한 버섯을 먹어봤더니 의외로 맛있었다♪ 이런 기회 또 오려나? 마시쩡 초마왕 바알도 구워서 먹어버리는 아사기 마치 우주최강마왕을 장작 삼아 고구마를 굽던 트레니아 같구나 버섯은 박멸해야 제맛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