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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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 씨, 오해예요...

레이 씨, 오해예요...

으응... 밧줄이... 아 안돼 오빠... 가버리... 아아... 악몽이 색몽으로 와전되는 순간 저걸 찍어대는 레이가 더 웃김 'ㅅ'

아삭이의 8/28 일기

아삭이의 8/28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8/28 (화) 맑음 ......히익!? 터널 안에 무지막지 무서운 얼굴을 한 유령이 나타났어 !! 담력시험 따위 하는 게 아녔어... ㅠ_ㅠ 근데 사실 코구레 소이치로 순사부장은 초 겁쟁이라서 아마 본인이 더 무서워하고 있을 듯 디스가이아에서도 대활약

아홉번째 왜쿡 유람기 Day2(2): 성진국 말고 선진국

아홉번째 왜쿡 유람기 Day2(2): 성진국 말고 선진국

아래 포스팅의 미꾸 그림은 좀 '나의 미꾸는 이러치 않아! ㅇㅂㅇ'를 외칠 수 있는 표정이었지만 미오는 원래 씩씩하지요 네에 'ㅅ' 아직 지난번 여행 포스팅에서 날짜가 바뀌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매일매일 갱신되는 이번 여행의 목표 체크리스트 1. 타카노에서 화려하고도 알흠다운 과일 디저트를 쳐묵! <- 이미 지점과 메뉴도 정해놓은 상태 2. 24년간 갈증에 시달리고 있던 자연사 박물관에 대한 로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국립과학박물관 관람 3. 하라쥬쿠에 생긴 에바 스토어 TOKYO-01 구경 4. 마찬가지로 하라쥬쿠에 다시 일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웬디즈 방문 5. 여름 가을 겨울엔 다 가봤었지만 봄에 일본 가 보는 건 처음이다. 사쿠라를 봐야지! 하나미! 6. 계절도 맞고 하니 아마오우 딸

제로 시리즈, 또 하나의 궁금증

제로 시리즈, 또 하나의 궁금증

정말 궁금한 것 또 하나... 그렇게 재액에 휘말리거나 원령한테 당한 사람들 시체는 다 어디 간 겨... 벽이랑 바닥 뚫고댕기는 거 보면 원령들의 몸은 실체는 없는 걸 테니 죽은 시체는 어딘가 있어야 하는데 재액보다 이전에 죽은 사람들이야 뭐 장례를 치뤘건 시체를 나락에 던졌건 파묻었건 어떻게든 설명이 되는데... 당장 화각이나 대속죄 때 어둠과 장기의 직격을 맞고 죽은 사람들... 아니면 쿠사비나 히무로 당주에게 썰려 죽은 사람들... 그 사람들 시체 나중에 누가 치우지도 못 했을 테고 -아!... 히무로 저택에선 가능했겠다... 실제로 무나카타 가족도 한동안 들어가 살았으니 그래도 미나카미 마을의 경우... 당장 사에가 쿠로사와 저택 큰거실에서 아하하하하 웃는 장면만 봐도 바닥에 참살당한

아삭이의 8/24 일기

아삭이의 8/24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8/24 (금) 맑음 역시 불꽃놀이를 봐주지 않으면 여름이 지나가지 않지! 비바! 타마야! 불꽃놀이 볼 때 외치는 요~ 타마야~ 요~ 카기야~ 를 우리말로 번역하려는 무모한 시도는 하지 않겠음 ㅇㅇ 쿠니미츠의 정치에서도 마츠리 할 때마다 외치는 와싸! 와싸! 를 굳이 뭔가로 옮기지 않고 그대로 썼었쟝 ㅇㅇ 근데 일본 날씨가 우리나라 같았음 불꽃놀이 없이 끝나는 여름이 됐을 듯. ㅆㅂ 무슨 8월말의 장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