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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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자연맹
사실 거미 언니가 제일 짱센거 아님 ㅇㅇ? 너님들 그냥 평범한 권총이랑, 강화복이나 감마선이나 강화인간약품의 도움 없이 팔다리 근육만 가지고 외계인들 때려잡고 졸라잡을 수 있음 ㅇㅇ? 지난 주 금요일에 본 거였고 트위터에 이미 감상을 썼었지만 뭐 블로그에도 옮겨오기 'ㅅ' 당연히 스포일러 좀 섞여있습네다. 복수자들 이건 뭐 반칙이네여 ㄷㄷㄷ 미친 퀄리티 사실 이정도로 존재감 있는 애들 한자리에 모아놓고 짬뽕시키면 되려 걱정되는 게 많게 마련인데 그런데도 불구하고 결과물은 너무나도 훌륭해서 놀랐을 정도.아이맥쑤 3디 하악하악 최고대사는 Puny god.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정말 너무 무참했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로 커맨드잡깈ㅋㅋㅋㅋㅋㅋㅋ 그 뒤에 숨도 간신히 쉬던ㅋㅋㅋㅋㅋㅋ

어느 후로게이 변태의 독백
프론탈과 함께 우주로 나온 안젤로. 안젤로는 프론탈과 함께 싸우는 기쁨에 질질 싼다 플3용 건달 유니콩의 더러운 스토리(유니콩) 모드 클리어 기념 포스팅. 이거 스토리모드가 유난히 너무 오글거릴 정도로 연애라인을 강조하긴 하지만 (아니 되려 핫바지는 얌전히 있는데 3화 초장부터 미네바는 핫바지 생각만으로도 가슴이두근두근심장이벌렁벌렁식은땀이뻘뻘속옷은흥건... 물론 흐콰 도련님도 3화 초반부터 옆에 있는 미네바의 얼굴을 바라보느라 정신을 못 차립니다 애니에선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벌써부터 그러지 않았는데!!) 그 중에서도 레벨이 다른 청년이 하나 있으니. 원래부터 호모 변태긴 했지만 DLC로 추가된 안젤로 편을 통해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너버린 후로게이 상뵨태 안젤로 자우퍼 씨의 이야기.

아홉번째 왜쿡 유람기 Day 2(1): An Unexpected Party
파시피스타의 설정에 대한 얘기는 언제쯤 나오려나 ...아 원피스가 원래 그런 거 자세히 설명해주는 작품은 아니었지. -_- 매일매일 갱신되는 이번 여행의 목표 체크리스트 1. 타카노에서 화려하고도 알흠다운 과일 디저트를 쳐묵! <- 이미 지점과 메뉴도 정해놓은 상태 2. 24년간 갈증에 시달리고 있던 자연사 박물관에 대한 로망을 충족시키기 위해 국립과학박물관 관람 3. 하라쥬쿠에 생긴 에바 스토어 TOKYO-01 구경 4. 마찬가지로 하라쥬쿠에 다시 일본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한 웬디즈 방문 5. 여름 가을 겨울엔 다 가봤었지만 봄에 일본 가 보는 건 처음이다. 사쿠라를 봐야지! 하나미! 6. 계절도 맞고 하니 아마오우 딸기를 사먹는다! 7. 돈카츠, 라멘, 스시 등 원래 지네 나라 음식이니

아홉번째 왜쿡 유람기 Day 1: 경이적인 가격 대 성능비의 코스, 요시노
작년에 여덟번째로 다녀왔을 땐 혜미오빠의 부탁으로 단간론파 싼 물건을 업어왔던 게 생각나네여 아 진짜 내 평생 소원이 여행 다녀와서 여행기 완성하는 것이 될 듯... 웬 대악당이 쳐들어와서 나한테 총을 겨누며 1년의 기간을 줄 테니 그 동안 블로그에서 벌려놓거나 언급했던 일본 여행기들 다 완성해놓되 1년 안에 하지 못하면 목숨을 빼앗는다고 하면 난 낑낑대다가 1년 후 목숨을 잃을 것 같다... 결국 작년 여행 다녀와서 1년도 더 지나도록 시작도 못 했곸ㅋㅋㅋㅋ큐ㅠㅠㅠㅠ 결국 이번에 또 다녀와버렸는데 이번엔 제발 좀 재빨리 써버리자는 생각...을 한 게 이미 열흘째. 위기다 위기. 일단 시작이 반이라고, 판이라도 벌여놓자는 생각을 안 할 수 없게 되었다 일단 총 기간은 2012년 3월 26

으하하하 드디어 캡처했다
토구가 뿌직 하는 순간... 외쳐! 씨발!! 이 사진을 보자마자 쌍욕이 튀어나온다면 당신도 당당한 인어의 낙인 경험자! 플레이한 사람은 누구든지 십년 이십년이 지나서도 두고두고 까댈 수 있는 희대의 네타게임 인어의 낙인! 그 중에서도 게임을 제작사가 표방한 호러 게임이 아니라 マゾゲー로 만든 일등공신, 이 게임의 부조리함을 상징하는 존재, 토구! トグは許さない、絶対にだ! ......근데 MH하고 나 말고 주변에 이거 과연 해본 사람이 있을지 모르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