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 스위트워터 : 黄天の門、禍刻、虚、大償、挟間、破戒、零域、無苦ノ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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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이의 9/18 일기

아삭이의 9/18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9월 18일 (화) 비온 뒤 흐림 하루 웬종일 TV를 보면서 쳐묵쳐묵하다가 쳐잤다. 가끔은 이렇게 하루를 보내는 것도 괜찮구먼. 이번 주의 특보입니다 아사기가 다시 평안을 되찾은 듯. 다행이다 정말 가끔은 저렇게 잉여잉여뒹굴뒹굴 하루를 보내는 게 심신의 재충전에 필수적인 듯

아삭이의 9/14 일기

아삭이의 9/14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9월 14일 (목) 맑은 뒤 흐림 끄~~~~응.... 끄~~~~~응.... 뭔가 지독한 악몽을 꾼 것 같은 기분이야...... 아사기여, 이게 주인공이다!! 아사기는 결코 되지 못할 것 그나저나 프로젝트 D의 전모가 궁금

아삭이의 9/11 일기

아삭이의 9/11 일기

아사기 일기는 아사기의 작은 방에서 볼 수 있습니다 9월 11일 (화) 비 골동품점에서 오르골을 샀는데, 제대로 음악이 흘러나오질 않아... 이거, 설마 고장난 건가......? 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5일만에 바로 이렇게 불쌍해져버리다니 아사기 어떻게 해... 으아, 왜 이렇게 불쌍해 보이지..... ㅠ_ㅠ 근데 의미는 모르겠다 분명 뭔가 의미가 있을 텐데...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5)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보아요 (5)

레이: 미쿠, 잠깐 2층에 올라가줄래? 미쿠: 왜죠 레이: 올라갔다가 바로 다시 내려오면 되니까 걱정 말고 미쿠: 그게 대체 무슨 의미가 있... 왜 카메라를 들고 계신 거죠 그거야 시리즈 대대로 이런 순간을 노리는 플레이어들이 항상 넘쳐났기 때문이죠 듣자하니 1편에선 이렇게 미꾸가 철벽의 미니스커트를 뽐냈었다고 하는데... 3편에선 철벽이 무너진 인증샷을 본 기억이 나기도 하고 가물가물 2편에서도 절묘하게 철벽수비가 펼쳐지지 않았던가 진홍나비에선 그냥 무너졌던 걸로 기억함. (제로 관련 자료 뒤지다 보면 이런 거 연구하는 사람이 매우 많다는 사실을 금방 깨닫게 된다 -_-) 원작자가 학기 개강을 해서 이제 주말에나 몰아서 업데이트하게 생겼다고 하네여 그 핑계로 저도 속도가 떨어졌

오페라의 괴인 2

오페라의 괴인 2

몰랐는데 국내에선 제목도 '러브 네버 다이즈'가 아니라 '러브 네버 다이'네 -_- 전작의 스토리 및 인물에 대해서도 불만이 꽤 있었지만 그래도 깔끔한 엔딩으로 웬만큼 커버가 되어서, 인상적인 노래들과 연출들을 기억에 남기며 그럭저럭 괜찮은 점수를 줄 수 있었지만, 이번에 극장에서 보고 온 후속작 -_- (웨버는 처음엔 이건 뒷이야기가 아니라 다른 팬텀과 크리스틴의 이야기라고 주장했다고 하지만... 내 생각엔 그건 자기 스스로도 뭔가 많이 민망하고 부끄러워서 그랬던 게 아닌가 싶다 -_- 리부트도 아니고 원... 암튼 프로메테우스가 에일리언 시리즈랑 상관 없다고 주장한 제작진만큼이나 관객 입장에선설득력 없는 이야기) 러브 네버 다이에 대한 감상은.., 한 줄로 요약하자면 존재 자체가 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