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 씨, 오해예요...

레이 씨, 오해예요...

으응... 밧줄이... 아 안돼 오빠... 가버리... 아아... 악몽이 색몽으로 와전되는 순간 저걸 찍어대는 레이가 더 웃김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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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쿠 다 요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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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레가라스 하겠다고 부들부들 거리면서 위유까지 산 게 석 달 전이지만 위유는 아직도 밀봉 중이고 현실에 치여서 SoM도 DLC 하나 아직 다 마무리하지 못한 상태고 LotRO도 거의 2-3주에 한 번 들어가는 비참한 상황인지라... 뭐 지난 주는 매일 12시 넘어 퇴근하거나 아예 퇴근 못 하고 연구실에서 잘 정도로 엉망이었으니 위유를 언제나 뜯어볼 수 있을지 아직도 앞날이 보이지 않는 와중에 결국 가이드북을 먼저 수령했는데... 1편의 주인공, 3편의 부주인공이자 이번 5편의 부주인공의 엄마인 희나싸끠 믜꾸에 대한 디렉터 설정을 읽고는 좀 어이가 가출하셨음...와... 들어보니 게임 안에서 직접적인 묘사는 안 나오고 분위기만 풍긴다는데, 완전 개막장 뽕빨 설정이 따로 없어서 실망스러울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 보와요(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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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거 소스 어디서 안 파나여 으아 갖고 싶다 @ㅁ@ 여행기보다는 이게 빨리 끝나겠다는 생각에 오늘도 한 방. 무명씨 Q: 키타즈메 쿄코(from 월식의 가면) 씨, 매달려서 지내는 게 어때? 잘 지내시나? 쿄코: 니놈이 네 인생 가지고 하고 있는 짓꺼리보단 훨씬 낫지 **How's it hanging은 How are you doing...이라기보다는 Hi에 가까운 의미의 인삿말인데 원래는 잦이가 어느쪽 방향으로 매달려 있냐는 걸 묻는 것에서 나온 말인 만큼 아주아주 절친한 사이에서만 쓰는 말... 그것도 보통은 남자끼리만 쓰는 말... (물론 대부분의 남성은 왼쪽) 실제 제로 4편에서의 쿄코는 월유병 치료를 한답시고 게츠로우칸에서 저렇게 매달려 있다가

페이탈 프레임에게 물어 보아요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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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 넘어갈 뻔 했는데 1 2 3편 주인공 뿌요화 버전을 올렸는데 4편도 올려줘야지 'ㅅ' 가끔 네타를 이해하지 못하는 것들이 튀어나와서 매우 슬퍼짐 ㅇㅇ 무명씨 Q: 미사키에게 질문. 따지고 보면 마도카를 죽음으로 몰아넣은 게 너라는 사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ㅇ_ㅇ 무명씨 Q: 미사키! 네가 사쿠야에 대해 까맣게 잊어버렸음에도 불구하고 사쿠야는 너에 대한 기억을 고이 간직하고 있었다는 사실 때문에 가슴이 메어지지는 않니? 미사키: 진심으로 묻는 말이야? 미사키: 마도카랑 사쿠야는 내 가장 소중한 친구들이나 마찬가지였다고!! 미사키: 내 기분이 어땠는지 생각이나 해본 적 있어!? 개새끼야... 미사키: 씩씩 미사키: ...도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