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won's Favorite Th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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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z 130222-130224 (1)
Fez 130222-130224 (1) 페스의 매디나는 얼마나 복잡한가. 삐끼의 손에 이끌려 리아드를 찾아 왔을때의 안도감이란.. 관광을 오기엔 좋아도, 여행을 다니기엔 패스는 그리 쉬운 동네는 아니다.

Algeciras, Tanger, Fez 130222 (2)
Algeciras, Tanger, Fez 130222 (2) 기차를 타고 페스로 보이는 풍경이 초원 초원 초원 이다. 역시 유럽의 식량기지야! 하면서 모로코 홍익회 아저씨와 기차 통로에서 담배 한대 피운다.

Algeciras, Tanger, Fez 130222 (1)
Algeciras, Tanger, Fez 130222 알헤시아스에서 하루를 묵고, 배와 기차편으로 페스로 이동, 드디오 지브랄터 해협을 넘어 아프리카에 도착 하겠구나. 리심을 생각하며, 블랙 커피가 카페 느와르로 바뀌는 대륙을 향해. 지블랄터 위에서 본 쌍무지개가 아프리카로 가는 배를 환영하고 있었다. ,

Ronda 130221 (2)
Ronda 130221 (2) 헤밍웨이와 릴카가 사랑했던 동네 론다, 동네 곳곳마다 스토리가 서려 있는 느낌. 작고 아름다운 안달루시아의 작은 마을. 누에보 다리에 서 있으면 얼마나 이 마을이 아름다운지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