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센의 이것 저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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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타워즈 for 카카오 - 포메이션 정리

오늘 열린 몬타워즈 for 카카오에는 팀을 이루는 몬스터의 조합에 따라 다양한 포메이션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플레이 도중 발견하는 포메이션 종류를 기록해볼 예정입니다. 이름 / 조건 / 효과 희귀도에 따른 포메이션 균등한 힘 I / 3개의 몬스터가 동일한 희귀도 등급을 보유 - 커먼 / 아군 몬스터 HP 250 균등한 힘 II / 3개의 몬스터가 동일한 희귀도 등급을 보유 - 언커먼 / 아군 몬스터 HP 500 균등한 힘 III / 3개의 몬스터가 동일한 희귀도 등급을 보유 - 레어 / 아군 몬스터 HP 750 진 : 균등한 힘 III / 6개의 몬스터가 동일한 희귀도 등급을 보유 - 레어 / 아군 몬스터 HP 1200 레벨에 따른 포메이션 레벨 보너스

사이퍼즈 - 배틀 오브 사이퍼즈 결산

사이퍼즈 - 배틀 오브 사이퍼즈 결산

3주간 있었던 배틀 오브 사이퍼즈의 결과입니다. 프리미엄 카드에서 얻은 코스튬 연성카드가 3장(앨리셔, 카를로스, 피터) 전투 3배 보상기간에 코스튬 연성카드 2장 추가 획득(나이오비, 스텔라. 레이튼) 탐색 포인트 보상으로 웨딩 1개(토마스) 1000PP 획득으로 받은 선택형 런웨이 상자 1개(시바) 그리고 이벤트 기간동안 받은 유니크 연성 카드 및 레어 연성카드, 그동안 모아놓은 중복유니크, 레어로 합성해서 유니크 285개 -> 306개로 총 21개 획득 열심히 달린 만큼 만족스러운 보상을 받은 이벤트였네요 ㅎㅎ 유니크 모으는 재미로 사이퍼즈를 하는 저로서는 (44캐릭터 각 9개, 총 396개 가운데 306개 보유) 유니크 부스터를 얻어도 7

감상평 -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감상평 -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오랜만의 영화 감상평은 엑스맨 : 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입니다. 엑스맨1이 처음으로 개봉한 것이 2000년이니 장장 15년에 걸쳐 나온 7번째 작품입니다. 그렇기에 그 15년의 이야기를 아는 사람들에게는 이보다 큰 감동이 없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우선적으로 전작 엑스맨 영화들에 대한 저의 평을 간략히 말씀 드리자면.... 엑스맨1(2000) : 엑스맨을 영화로 만든다고 할때부터 걱정이더니...딱 예상대로네 ㅜ.ㅜ (6.0 / 10.0) 엑스맨2(2003) : 전작에서 내성이 생겼나? 이제 좀 볼만하네. (7.0 / 10.0) 엑스맨 - 최후의 전쟁(2006) : ...? 왜 이렇게 만들었지??? (6.0 / 10.0) 엑스맨 탄생 : 울버린(2009) : 그래, 전작

하스스톤 - 첫 전설카드 Get!

하스스톤 - 첫 전설카드 Get!

하스스톤을 클로즈 베타테스트때부터 해왔지만 무과금으로 하다보니 감질맛이 나더군요. 그렇다고 실력이 좋은 것도 아니었는데 최근에야 하스스톤 인비테이셔널을 보고 조금 덱짜는 감각을 익힌 덕에 조금씩 승률이 오르고 있습니다. 뭐...그래도 아직 투기장을 팍팍 돌 수 있는 실력이 아닌지라 골드는 모으는 족족 카드팩을 사는데 질렀는데 이제야 첫 전설카드를 먹게되네요 ㅎㅎ 전설 카드를 먹은 것도 만족스러운데 어떠다 이렇게 멋진 팩을 뽑았는지 ㅋ 제법 쓸만한 녀석들이 나와줘서 기쁘기 그지없는 주말 저녁이군요.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오스트리아 편(4)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오스트리아 편(4)

서부 공략이고 자시고 불행이 넘쳐납니다. 이를 어찌 해결해야되나... 반란군을 진압하다보니 도시 하나가 폭동을 일으켜 독일에 합류했습니다. 덕분에 스톡홀롬과의 교통망이 끊겨 골드에도 타격이 생깁니다. 열심히 행복관련 정책을 찍습니다. 교통망을 위해 폭동이 일어난 도시를 다시 얻어야 합니다. 고로 다시 독일에 전쟁을 선포합니다. 시그루나를 재탈환하자 독일이 멸망하였습니다. 후에 리플레이를 살펴보니 저에게 도시를 주며 항복한 시점에서 안개에 가린 숨은 도시가 있었고 시그루나가 독일에 넘어간 직후에 그 도시를 또 그리스에 빼앗겼더군요. 그러다보니 제가 시그루나를 재탈환한 것이 독일에겐 막타가 된 입장... 역시 막타는 마이쪙! >0< 이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