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센의 이것 저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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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브라질편(1)
오랜만의 블로그입니다! 오랜만데 올아와서 올리는 블로그는 바로 문명5 브레이브 뉴 월드! 문명5의 두번째 확장팩으로 2013년에 발매된 작품이면서 문명5를 완전하게 만들어준 작품이지요. 사실 올 가을에 문명 : 비욘드 어스 라는 신작이 발매 예정이기에 그전에 되돌아보는 의미에서 블로그를 해봅니다. 문명 5 - 브레이브 뉴 월드(이하 브뉴월)에서는 많은 것이 바뀌었는데요. 그중 가장 큰 포인트는 바로 교역과 관광이라는 요소가 생겼다는 점입니다. 그로 인해 기존에는 문화 점수를 얻어 빠르게 유토피아 프로젝트를 완료하는 문화승리가 전세계에 문화를 퍼뜨려 관광객을 유치해야 승리하도록 바뀌었습니다. 그렇기에 이번 블로그에서는 새롭게 변한 문화승리를 목표로 플레이해 보겠습니다.플레이한 설정입니다. 고

감상평 - 레미제라블
이번 레미제라블은 영화 '맘마미아'처럼 뮤지컬을 영화화 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뮤지컬 레미제라블을 알고 봐야 더 깊은 감동이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일단 뮤지컬 영화라는 점에서 보면... 개인적으로는 조금 실망적이었습니다. 뮤지컬의 묘미는 배우들의 연기와 거기서 이어지는 아름다운 노래의 하모니가 아닐까 싶습니다. 영화 레미제라블은 영화라는 장르의 특징을 살려 무대에서는 보기 힘든 웅장한 영상미와 아름다운 음악을 자랑합니다. 다만 모든 대사가 오페라처럼 음악으로 이루어져있어 연기의 몰입감을 느끼기는 어려웠습니다. 배우들의 간절한 표정연기는 일품이지만 영화에서 맛보던 극치의 연기들은 맛보기 어렵더군요. 뭐... 이부분은 뮤지컬 원작을 그대로 영화에 살린 것같아 어쩔수 없지만 노래에 묻혀 멋진 배우

감상평 - 주먹왕 랄프
광고를 처음 봤을때부터 '이거다!'하고 강렬하게 느낌이 온 주먹왕 랄프를 보고 왔습니다. 일단 영화 자체에 대한 감상에 앞서... 이전 감상평에도 남겼지만 저는 애니메이션의 연예인 더빙을 매우 싫어합니다.(혐오에 가까운) 이유는 아무리 연기를 하던 배우들이라 하더라도 전문 성우들과 비교하여 어색함이 극치를 달리고, 심지어는 케릭터에 대한 이해도가 없거나 연기력이 부족한데도 소위 '인기빨'로 밀어붙이는 경우도 많기 때문이죠. 자신의 이력서에' 성우 겸 XXX'라고 쓰실 수 있는 분들의 경우는 오히려 찬양할 정도지만요. 연예인이 무슨 죄인가요. 영화의 작품성을 무시한채 연예인의 인기로 흥행을 이어보려는 배급사의 안이한 발상밖에 못내는 기획자들이 악당이죠. 뭐 위와 같은 이유로 최대한 자막버전
확산성 밀리언 아서를 시작했습니다.
바하무트를 꾸준히 즐기다가 무과금의 한계를 느끼던 차에 밀리언 아서로 갈아탔습니다. 케릭터 디자인이나 한결 간결해진 시스템도 마음에 들지만 무엇보다도 스토리성이 있다는 점이 너무 재밌네요. 모바게를 하면서도 한편의 책을 읽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서 정말 마음에 듭니다. 상당히 열성적으로 즐길 수 있을 것 같네요. 고로 혹시라도 이제 시작하시는 분들께서는 초대 ID에 236a 를 넣어주시면 백골난망 하겠습니다.(-_-)(_ _) ...네 이번 블로깅의 주된 목적이죠 추천인 구걸 굽신 굽신 하지만 추천인을 적고 시작을 하면 서로 좋아요!

감상평 : 호빗 : 뜻밖의 여정
소설로서, 영화로서 한 시대를 풍미했던 반지의 제왕의 프리퀄적인 성격이 강한 영화 호빗을 보고 왔습니다. 뭐... 영화와 소설의 관계 이런 것들은 훨씬 뛰어난 전문가 분들이 많으므로 생략하고 '영화' 그 자체만을 놓고 감상평을 다뤄보겠습니다. 반지의 제왕 영화가 상영된 지도 벌써 10년이 다되어가는데요. 그러다보니 그리운 얼굴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는 것이 이번 영화의 특징입니다. 영화 '반지의 제왕'을 재밌게 보신 분들은 중간 중간 그리운 미소가 입가에 번지게 되죠. 늙은 빌보의 독백으로 시작하는 영화는 마치 할아버지, 할머니께 듣던 '옛날 옛적에'로 시작하는 전래동화를 듣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그렇기에 무슨 일이 일어날까, 누구는 어떻게 되었을까 하는 호기심을 불러일으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