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센의 이것 저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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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오스트리아 편(3)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오스트리아 편(3)

항복따위 받을쏘냐! 스웨덴 원정군은 잘 정비된 도로를 타고 순식간에 마야를 침공합니다. 어차피 악의 축이니 스파이짓도 실컷 합시다. 목표는 당연히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일!!!!!! 저를 지켜주던 숲과 강은 마야도 지켜줬습니다. 눈물을 머금고 침공을 포기합니다 ㅜ.ㅜ 세계 회의가 열렸습니다. 독일이 독점하는 감귤을 수입금치 처분 내려버립니다. 스파이덕분에 뒤쳐진 기술을 열심히 매꿉니다. 머스켓병을 개발했으니 대포를 개발한 다음 야포까지 치고 올라가겠습니다. 과학의 힘을 보여주마! 마야 침공을 포기한 오스트리아 군은 빈 협곡을 몰래 지나 독일 침공을 감행합니다. 허나 병력이 채 집결하기도 전에 독일의 동맹 도시국가인 케이프타운의 공격을 받습니다.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오스트리아 편(2)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오스트리아 편(2)

정리하다보니 오스만은 결국 전투컷 하나 없이 공략이 되었네요(...) 조금 반성을 하며 이어나가 봅니다. 이스탄불의 위치가 워낙 좋기에 합병하도록 합니다. 괴뢰정부시 불행6, 합병시10 입니다만 충분히 감당할 만한 패널티입니다. 문제는... 오스만의 유일한 도시였기에 엄청난 전쟁광 패널티를 먹었습니다. 상대 수도를 빼앗을때 다른 도시가 있어서 멸망당하지 않음녀 상당한 전쟁광 패널티로 끝나겠지만 멸망을 시켜버렸기에 엄청난 전쟁광 패널티가 되었습니다. 확장팩 오고 외교 관계가 더욱 세분화 되어서 신경쓸 것이 많습니다. 오스트리아와 가까운 마야는 곧바로 비난을 날려줍니다. 그래... 이렇게 된 이상 거칠게 나가주겠어! 엄청난 전쟁광 패널티에도 불구하고 그리스는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오스트리아 편(1)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오스트리아 편(1)

오늘의 문명5 기행은 오스트리아! 친구 J군의 요청으로 오스트리아, 정복 승리를 목표로 플레이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평화주의(...그냥 컨트롤이 귀찮을뿐)인지라 전쟁을 별로 안하다보니 하면서 새로 익히는 부분이 상당하더군요. 플레이 설정입니다. 나라가 오스트리아라는 점만 제외하면 저번과 동일합니다. ...사실 황제난이도(6)로 했다가 자원관리를 실패해서 재도전했지만요 OTL 오스트리아의 국가 특성을 알아봅시다. 유럽 여러 나라와 어마어마하게 복잡한 사돈관계를 맺은 오스트리아답게 정략결혼이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습니다. 금을 지불하여 도시국가를 영입하는 특성으로 별로 어려운 조건이 아닌데 반해 전략적 요충지이자 자원, 자연 경관을 획득할수 있는 상당히 쓸만한 능력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브라질 편(3)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브라질 편(3)

시작부터 불가사의 타지마할! 타지마할은 곧바로 황금기를 열어주기에 후반에 황금기로 관광 부스트를 극대화할때 건설하는 것이 이상적입니다. 하지만 다른 문명들이 가만둘리 없으니 후딱 짓고 꿀을 빱시다. 탐험은 관광과 직접적인 영향은 없습니다. 그저 루브르 하나 지으려고 찍을뿐이죠. 루브르는 슬롯이 4개나 되는만큼 가장 많은 관광보너스를 얻습니다. 그렇기에 정책1개정도는 과감하게 투자할만 합니다. 사실 이거 바로 지으려고 위대한 기술자도 하나 킵해놨어요 : ) 세계회의에서 열린 세계 프로젝트 만국 박람회입니다. 내정이 빵빵해서 4개 도시 모두 건설로 돌린 결과 1등을 차지했군요. 1등을 목표로 하지 않더라도 일정 수치이상만 투자하면 확보할 수있는 2단계 보너스까지는 모두 얻는 것이 좋습니다.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브라질 편(2)

아라센의 문명5 - 브레이브 뉴 월드 기행 : 브라질 편(2)

목표하던 치첸이사의 개발을 시작합니다. 미국과 전쟁중인 인도가 구걸을 하는군요. 금액이 별로 크지 않으니 까짓거 빌려줍시다. 이렇게 우호적인 국가의 요청을 들어주면 외교적 이득을 얻게 됩니다. 반대로 강대국의 요구를 들어주면 외교적 피해를 입습니다. 강대국이 우습게 본다는 거죠. 제 목표는 적당한 군사력을 유지해서 다른 나라가 무시하지 못하게 하는 한편 최대한 우호적 외교관계를 이끌어 나갈 생각입니다. 적당한 군사력과 우호적 외교관계를 충분한 전쟁 억지력으로 작용합니다. 다른 나라 두들기기 바쁘니까 신경을 안쓰게 된다고나 할까요? 자국민 돌려주니 매우 고마워 하는군요. 역시 패왕 간디님이십니다. 그런데 막상 미국에 도시하나를 빼앗긴 상태입니다. 내정형 간디님이신가봅니다. 다음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