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센의 이것 저것 이야기

Sources

Posts

169 posts
사이퍼즈 - 시간과 공성의 방 이벤트 결산

사이퍼즈 - 시간과 공성의 방 이벤트 결산

이번 사이퍼즈 3주년 이벤트는 사실 좀 실망이 큽니다. 투자하는 시간과 노고에 비해 주는게 별로 없죠. 이정도 이벤트를 3주년 기념 이벤트로 내놓는 것은 좀... 그래도 테라주괴 카드에서 도일 공목, 아이작 방목 획득, 3주년 이벤트에서 얻은 재료들을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돌리고 돌려서 레나 바지, 자네트 신발, 제레온 허리 획득 이번 이벤트 기간동안 총 5개의 유니크를 추가로 얻었군요. 이걸로 유니크 보유수는 311 / 396 78.5% 달성했군요. 50% 넘어가면서 점점 모으기 어려워지더니 75% 넘아간 이후로는 아주 그냥 지옥이네요. 뭐... 간담회에서 발표했듯이 조만간 새로운 캐릭터 3명이 추가된다고 하니 다시 311 / 423 = 73.5... 5%나 줄면 좀 나아

스팀 3일차까지의 상황정리

1일차 굶지마! +DLC 위쳐2 2일차 Save! 3일차 엘더스크롤 스카이림 레전더리 에디션 1승2패인가... 그나저나 이 악마같은 블루팀에서 빨리 벗어나고 싶습니다 ㅠ.ㅠ 하루에 한번씩 팀을 믹스해줘야 배지 만드는 맛이 있지 이 양반들아! 올해 중 구매 확정 목록 문명 : 비욘드 어스 웨이스트 랜드2 스팀 최대세일 구매 예정 목록 보더랜드2 고티 사고싶지만 포기한 목록 사이퍼즈 피버 피치, 엔지 헌트의 3주년 기념 선물 마비노기 10주년 기념 펫

감상평 - 밀리언 웨이즈

감상평 - 밀리언 웨이즈

밀리언 웨이즈의 정식 제목은 A million ways to die in the west입니다. 직역을 하자면 서부에서 죽는 백만가지 방법 정도가 되겠는데요. 사실 이걸 제목으로 하는 것이 훨씬 정감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자고로 제목이란 영화가 '이런 영화다'라는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니까요. 영화 자체는 포스터에서 언급한대로 전형적인 미국식 저질 코미디 영화입니다. 주인공은 서부시대에 살고있지만 현대 인물에 가까운 사고를 지녀 적극적으로 서부시대를 비판합니다. 주인공의 말에 따라 영화에서도 적극적으로 서부시대를 비판합니다. 뭐랄까... 그래도 자기네 나라의 한 역사인데 좀 많이 깐다(?)는 느낌이 강하네요. 현대인의 관점에서 보면 과거가 어눌해보이는건 당연한건데 말

감상평 - 엣지 오브 투모로우

감상평 - 엣지 오브 투모로우

헐리우드 영화 팬들사이엔 이런 격언이 있지요. '믿고 보는 톰형 영화' 아무런 사전정보 없이 톰 크루즈형 하나만 믿고 본 이번 영화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역시 저를 실망시키지 않았습니다. 일본 라이트노벨이 원작이고, 이를 데스노트 작가가 만화화도 했었다고 하던데요 저는 영화를 보고 너무 매력적이어서 원작을 살펴봤더니 원작보다 영화쪽이 훨씬 입맛에 맞더군요. 얼마전에 외국에서 소방관 전용 엑소슈트의 상용화가 눈앞에 있다는 기사를 봐서 그런지 원작속 파워드 슈츠보다 영화에서 보여주는 엑소슈트가 훨씬 현실감있고 박력있는 이미지를 보여주었습니다. 루프물이란 설정으로 인해 자칫 지루해질수 있는 부분은 과감한 컷 편집으로 빠르게 넘어가면서 점점 변해가는 주인공의 모습에 최대한

1년만에 찾아온 연쇄할인마...과연 당신은 살아남을수 있을 것인가?

1년만에 찾아온 연쇄할인마...과연 당신은 살아남을수 있을 것인가?

6월 19일부터 시작되는 스팀 여름 할인... 연말 할인과 함께 가장 많은 할인폭과 이벤트를 지니고 있는 녀석이죠. 작년에는 방어에 실패해서 배트맨 아캄 어사일럼, 아캄 시티 등을 구매해서 폭풍 엔딩까지 봤는데 이젠 잔탄이 정말 없단 말이야 T^T 또 팔게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