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센의 이것 저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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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상평 : 신데렐라
오늘 개봉한 신데렐라를 보고 왔습니다. 사실 저를 비롯한 적지 않은 분들이 신데렐라보단 앞에 포함된 겨울왕국 열기를 더 기대하셨을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처음부터 감상평 : 겨울왕국 열기를 써야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으로 극장을 찾았으니까요. 우선 겨울왕국 열기에 대해 말씀을 드리자면 최근에 발표된 속편 제작 발표와 함께 작년까지 넘치던 겨울왕국의 마력을 이어줄만큼 충분한 매력을 자랑합니다. 7분의 짧은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전편의 오마주가 꽉꽉 들어차 있어 팬이라면 보지 않으면 후회할 정도의 완성도를 자랑합니다. 거기에 원작에선 볼수 없었던 엘사의 모습이라던가 한결같은 안나, 크리스토프, 스벤, 그리고 겨울왕국 엔딩에 이어서 이젠 머리위에 구름도 몸의 일부가 된 올라프까지
[사이퍼즈] 복주머니 이벤트 결산
이번에 사이퍼즈에서 실시한 이벤트는 바로 복주머니 이벤트. 상당한 떡밥을 미끼로 랜덤 박스 구매를 유도하여 각종 아이템을 뿌리는 이벤트였습니다. 이런 떡밥에 안낚일 제가 아니지요... 그래서 BP도 열심히 모으고 PP도 제법 모아서 달렸지만...! 대.참.패 떡밥이 떡밥인지라 희귀 코스튬을 구할수 있는 찬스였지만 희귀 코스튬은 커녕 랜덤 박스도 처참한 결과를 남겼습니다. 무수히 많이 모은 부스터로 유니크를 제법 많이 수집했다는게 전부군요... 저번 배틀 오브 사이퍼즈 이후로의 유니크 보유량 변화 입니다. 9성구 : 루이스, 토마스, 린(+1), 자네트, 레베카, 마틴, 미아(+1), 리사(+4) 8성구 : 휴톤(+1), 트리비아, 레나, 드렉슬러, 나이오비(+2), 웨슬리,
![[사이퍼즈] 캐릭터별 유니크 적합도 - 도일](https://img.zoomtrend.com/2015/02/25/a0033667_54ed711b82f1e.png)
[사이퍼즈] 캐릭터별 유니크 적합도 - 도일
매인 탱커 도일은 돌진/회피기의 성능이 뛰어난 편은 아니지만 근육다지기라는 전무후무한 슈퍼아머 버프로 인해 매우 훌륭한 탱커입니다. 엄청난 공성력을 지니고 있지만 일반전이나 하위 티어의 공식전이 아닌한 공성 전문 디스트로이어로 활약하기는 어렵습니다. 더블 래리어트는 시작 판정에서 슈퍼아머를 지니고 있기에 근거리 캐릭터를 카운터 치기에 매우 유리합니다. 크래쉬 다운의 공격범위 증가량은 그리 큰 편은 아니지만 체감은 확실하게 느낄수 있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탱커 역할을 하는 도일이 2장갑 이상을 가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일단 성능을 받게 되면 더욱 훌륭한 탱커가 될수 있지만 성능을 발휘할 기회가 적은
![[사이퍼즈] 캐릭터별 유니크 적합도 - 드렉슬러](https://img.zoomtrend.com/2015/02/25/a0033667_54ed5ffa2163f.png)
[사이퍼즈] 캐릭터별 유니크 적합도 - 드렉슬러
추천 성향 : 원거리 딜러 드렉슬러는 빠른 공격속도와 넒은 사거리로 가장 인기있는 원거리 딜러입니다. 나선창과 심판을 보유하고 있어서 근거리 전투도 어느정도 가능하기에 5원거리 조합이 되는 경우 아주 드물게 탱커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말그대로 임시방편이고 원거리 딜러로서의 성능이 매우 출중합니다. 근-중-원을 모두 커버할 수 있는 딜러는 드문 편이지요. 분열창으 드렉슬러의 주력기로 맞은 적을 중심으로 스플래시 데미지가 발생합니다. 마노 레파르토는 이 스플래시 범위를 늘려주는 역할을 하는데 사실 체감이 큰 편이 못됩니다. 분열창의 스플래시 효과는 부가적인 역할이지 주가 되는 효과가 아니거든요.

감상평 -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
이쯤되면 매튜 본 감독의 작품은 믿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킥애스 : 영웅의 탄생부터 액스맨 : 퍼스트 클래스를 거쳐 킹스맨 : 시크릿 에이전트까지... 매튜 본 감독 특유의 빠르고 경쾌하면서 잔인한 액션미는 그만이 제공할 수 있는 마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거기에 맘마미아의 부드러운 남자 해리 브라이트, 킹스스피치의 조지 6세 등으로 유명한 콜린 퍼스의 파격 변신은 말그대로 압권! 솔직히 처음에는 콜린 퍼스인지도 못알아봤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영화의 전개는 원작 코믹스가 있는 만큼, 누구나 예상할만한 스토리 라인을 정석대로 진행하다가 급격하게 선회합니다. 적어도 원작을 모르는 사람, 스파이 영화, 히어로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큰 반전으로 작용할 수 있을 만큼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