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센의 이것 저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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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마이어의 스타쉽 발표!
(*사진 출처 : 루리웹) 시드마이어의 문명5의 과학승리 이후를 그린 시드마이어의 비욘드 어스가 발매되고 적지 않은 시간이 지난 이때, 비욘드 어스의 엔딩에서 이어지는 후속작품 시드마이어의 스타쉽이 발표되었습니다. 행성개척을 배경으로 한 비욘드 어스를 뛰어넘어 이제는 우주개척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되는군요. 그렇지 않아도 얼마전에 이와 비슷한 분위기의 엔들리스 스페이스를 구매해서 제법 재밌게 즐겼지만 뭔가 아쉬움이 남아있었거든요. 그런 와중에 이렇게 파이락시스 게임즈에서 후속작을 따악! 하고 내주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근데 비욘드 어스는 안살려주시나요...?
![[마영전] 시즌3 근황](https://img.zoomtrend.com/2015/01/16/a0033667_54b83c5d015b9.jpg)
[마영전] 시즌3 근황
시즌3에 들어 마영전을 시작하고 처음으로 아바타를 장만했습니다. 바로 갱스터 코트! 매인캐릭터로 카이를 육성중인데 지금까지 나온 아바타들은 딱히 마음에 드는 것이 없더군요. 그러던 중 이번에 패치된 갱스터코트를 보자마자 아무런 망설임 없이 지르고 말았습니다. 저번에 참여한 극한마영전 공유 이벤트로 공짜 캐시를 받은 것도 주효했지요 후후 정말 카이를 위해 태어난 아바타라고 해도 틀린 말이 아닌 디자인입니다. 만족도 100%의 지름신 영접은 오랜만인듯 합니다. 시즌3가 시작된지 한달이 되었지만 스펙은 19/190에서 발전이 없습니다. 레지나 보우를 제작할 준비는 해놨지만 코어가 2% 마음에 들지 않아 제작을 망설이고 있기때문이지요. 게다가 시즌2

감상평 : 테이큰3
리암 니슨씨가 중년에 접어들어 액션스타로 발돋음할 수 있게 된 작품 테이큰의 마지막 시리즈를 보고 왔습니다. 팬들도 슬슬 우려먹는게 아닌가 싶어할 정도의 시리즈이긴 합니다만 영화내적으로는 상당히 깔끔하게 시리즈를 마무리지었습니다. 아무리 나이가 들어도 부모에겐 영원히 어린 딸도 이젠 부모를 떠나 독립하게 되고 세월이 흘렀음에도 딸에 대한 한결같은 애정을 보여주는 아버지의 모습 등 테이큰이란 작품이 보여주는 전통적인 색을 유지하면서도 적절한 변화로 시리즈를 잘 마무리했다고 보여집니다.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라 그런지 전작들의 오마쥬가 제법 담겨 있습니다. 영화를 보면서 한번 정도 나와줬으면 하는 오마쥬들을 딱 딱 집어서 꺼내주니 속시원한 기분이 들더군요.

감상평 : 국제시장
요즘 여러가지 이유로 많은 이슈가 되는 국제시장을 보고 왔습니다. 영화 자체의 감상을 남기기 전에 몇몇 이슈에 대한 제 생각을 말씀드리자면 A와 B는 전혀 다릅니다. 오직 둘 가운데 하나밖에 선택할 수 없고, 그 선택조차 본인의 의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그러한 것을 두고 어느 것이 더 어떠하다는 이야기를 남기는 것은 너무 영화를 편협한 시각으로 보기에 생기는 현상이 아닐까 합니다. 영화라는 것이 선전의 효과를 강력하게 지니고 있다는 점과 예전부터 널리 사용되어 왔다는 점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지만 적어도 이 영화 국제시장이 그리고 싶은 이야기는 그런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포일러 / 드래그주의) 그리고 사실 영화에서 가장 힘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