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센의 이것 저것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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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영전]유병재의 극한마영전 1화

데브켓도 문제가 뭔지 인식은 하고 있다는 증거1

아라센의 문명 : 비욘드 어스 기행 - 폴리스트레일리아 편(6)

아라센의 문명 : 비욘드 어스 기행 - 폴리스트레일리아 편(6)

시작부터 친화력에 따른 비난이 날아옵니다. 하루이틀도 아니니 이정도는 가볍게 무시합시다. 우월 친화력이 13레벨에 도달하였기에 해방 승리를 위한 단계를 밟아갑니다. 우선 통신 항목의 궤도 네트워크를 연구한 다음 레이저컴 인공위성을 발사해야 합니다. 이를 발사하게 되면 옛지구와의 통신이 회복되는 거지요. 게릴라처럼 꾸준히 저를 공격해 자원을 산화시키던 ARC가 드디어 휴전을 요청합니다. 내정에 힘을 쏟아야할 때이니 조건없이 휴전을 받아들입니다. 레이저컴 위성을 쏘아올려 지구의 위치를 확보한 다음은 하이퍼컴퓨팅을 연구해야합니다. 기술개발망의 가장 마지막에 위치한 기술 가운데 하나인 만큼 필요한 연구수치가 많습니다. 빠름난이도라 17턴이지, 보통속도나 마

아라센의 문명 : 비욘드 어스 기행 - 폴리스트레일리아 편(2)

아라센의 문명 : 비욘드 어스 기행 - 폴리스트레일리아 편(2)

새로운 낙하위성을 발견했는데 하필이면 외계인 주둔지 근처입니다. 덕분에 빛의 속도로 삭제된 탐험가 ㅠ.ㅠ... 외계인을 소탕하기 위해 군인을 생산합니다. 물리학을 연구하면 원거리 유닛인 레인저를 생산할수 있습니다. 외계인 가운데 시즈웜이라는 대형 외계인이 있는데 근거리 전투로는 잡기가 거의 불가능하니 레인저 생산을 서두릅시다. 주둔지는 일정시간동안 교역로가 이어지지 않으면 철수해버립니다. 교역창을 지어 교역로 연결을 준비합니다. 꾸준히 등장하는 2지선다 퀘스트, 내용들이 생각보다 재밌는 것들이 많습니다 : ) 무료로 얻은 이주단으로 전초기지를 건설했더니 퀘스트를 완료하고 보상을 받았습니다. 외계인들은 상당히 강력합니다. 거기다 외

아라센의 문명 : 비욘드 어스 기행 - 폴리스트레일리아 편(1)

아라센의 문명 : 비욘드 어스 기행 - 폴리스트레일리아 편(1)

문명 비욘드 어스는 문명2의 외전격인 알파 센타우리의 정신적 후속작이자 문명5의 외전격으로 나온 작품입니다. 문명5의 과학승리에서 이어지는 지구 탈출 이후의 이야기를 그린 게임인데요. 발매된지 한달이나 지났지만 이제야 기행겸 간단한 공략을 올려봅니다. 싱글 플레이를 처음 시작했을때의 화면입니다. 난이도 제미니는 문명5 기준으로 왕 난이도 정도라고 보시면 되겠군요. 맵이 소형이라 6개의 문명이 등장합니다. 오늘의 후원자는 폴리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를 중심으로 태평양의 나라들이 뭉친 후원자입니다. 후원자 특성으로 수도에 2개의 교역로를 추가할 수 있어 수도를 집중적으로 육성하는데에 아주 유리합니다. 문명 비욘드어스(이하 비어)에서는 단순히

사이퍼즈 - 배틀 오브 사이퍼즈 결산

사이퍼즈 - 배틀 오브 사이퍼즈 결산

해마다 찾아오는 배틀 오브 사이퍼즈 이벤트 코스튬과 유니크 아이템을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이벤트라 사이퍼즈 유저분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다만 이번에는 에피소드라는 것이 생겨 조금 번거롭게 바뀌었는데요. 탐색을 통해 랜덤하게 나오는 스토리 카드를 10종류 모아야 코스튬을 얻을수 있게 된 것입니다. 물론 기존처럼 코스튬 카드를 뽑아서 합성을 하는 것도 가능하지만 올해 체감은 역대 최저의 확률을 자랑했습니다. 지금까지 배틀 오브 사이퍼즈 이벤트를 항상 참여하면 유니크 합성 카드나 코스튬 카드를 한두장은 뽑을 수 있었는데 이번에는 가장 많이 달렸지만 단 한장밖에 뽑지 못했습니다. 다시 탐색으로 돌아가서 이 탐색은 공성전을 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