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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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posts![[프야매] 롯올 영입전쟁 종료. 야구왕, 서유리, 행스가 후원해 주셨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13/c0076315_52594ab146064.png)
[프야매] 롯올 영입전쟁 종료. 야구왕, 서유리, 행스가 후원해 주셨습니다.
복귀기념 현질에 비기너스 럭까지 총 동원한 수집 결과입니다. 결과적으로 목표치에 거의 근접한 결과로 매우 흥했습니다. 투자금액에 비해서 말이죠. 이 영광을 야구왕과 서유리, 행스에 돌립니다. 막상 12롯이 앨범 속에서 풀덱이란 건 함정. - 투수에선 EX 최동원과 신인왕 염종석, 타자는 레전드 마해영과 MVP 이대호 홍성흔 수집이 최대 성과 - 우선 복귀기념으로 스타터 패키지 2단계를 샀습니다. 원래는 1단계를 사려고 눌렀는데 선수단 확장을 했다고 안 된답니다. 기억에도 없는 옛날에 선수단 1단계 확장권을 샀더라구요. 그래서 2단계를 사려고 하니까 선수단 확장이 부족해서 안 된답니다. 알고 보니 선수단 확장을 2단계까지 완료해야 살 수 있는 아이템이더군요. 그래서 결국 2단계 확장권과
![[프야매] 어안이 벙벙할 정도의 운발이 터졌네요.](https://img.zoomtrend.com/2013/10/09/c0076315_525427f5c1630.png)
[프야매] 어안이 벙벙할 정도의 운발이 터졌네요.
라고 덧글을 단 상황에서는 마해영 재료가 아예 없었습니다. 사실 레전드에 관심이 없어서 만들 수 있을거란 생각을 못해서 재료에 신경을 안 쓰다가 교타 120이 가능한 마포만을 노리고 오늘 영입 리스트에 추가했죠. 그런데 EX 최동원을 먹은 직후 기분좋게 이어진 갈갈이에서 2-3-4성구가 연달하 출연하더니... 의식적으로 삼성을 선택한, 8090 프리미엄에서 99 골글 이영웅 출현. 이건 뭐 놀랍다 못해 어안히 벙벙할 지경입니다. 야구왕과 갓유리서유리가 대단한 일을 해내고 있어요. 그래서 결국... 1-2-3-4 성구만 있는 상황입니다. 5-6-7-8 모으기가 더 힘든게 아닐까 걱정되네요. 이상 배부른 소리를 전문으로 하는 비기너스 럭의 광채가 빛나는.. (도망)
![[프야매] 구단팩과 코스트팩에서 노위시 일때는 그녀를 의심했습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08/c0076315_5253c2f0049fc.png)
[프야매] 구단팩과 코스트팩에서 노위시 일때는 그녀를 의심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상상을 초월한 선물 - 통수 - 를 준비하고 있더군요. 고코스트는 많이 나왔지만 수많은 카드중에서 위시가 단 한 장도 나오지 않고 스트레스로 웬만한 고코가 다 갈려나가는 와중에 10/8/8로 - 참고로 저는 롯올 외길 유저입니다. 영영 못 먹을 줄 알았다는 건 함정. - - 저 당시의 심경을 백분 이해하겠더군요. (...) - 롯올 외길을 걸어가는 저에게 최고의 위시. 제 정신으로 돌아와 진정되기 까지 30분 걸린 것 같습니다. 야구왕에서 뽑은 루키 92 염슬라와 함께 최고의 1-2선발을 구가하게 되겠군요. 이렇게 영원할 것 같았던 05 골글 손민한의 1선발 독주는 마감 서유리 부매니저 새로 나오면 하나 필히 사야겠습니다. 어제의 분투가 없었다면 갈갈할
![[크리티카] 도적과 함께 스토리 탐험 (4) - 의회군의 렌트 역습](https://img.zoomtrend.com/2013/04/02/c0076315_515a664d203cb.jpg)
[크리티카] 도적과 함께 스토리 탐험 (4) - 의회군의 렌트 역습
※ 부정기에서 정기 게재로 바뀌었습니다. 매일 혹은 격일로 연재될 예정입니다. ※ 카테고리 하나를 할당해서 분류했습니다 :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그러니 올앰은 어서 전직 직업별 스토리를 추가합시다. 도적만 전직별로 다 키우는데 스토리가 똑같다니 이게 무슨 소리요. [사라. 주점을 운영하며 얻은 정보로 의회군과 내통한 모양입니다. 슈넬과 같은 리온 출신. 라프는 덤이에요.] 슈넬에게 돌아가면, 그는 소렐 주민의 행방도 찾았는데 불러서 미안하다고 우선 사과부터 합니다. 의용군 중에 그나마 예의가 있는 남자가 있었군요. 의회군은 소렐 인근에 주둔지를 편성하고 본격적으로 렌트로 쳐들어올 테세를 갖추고 있는데 케일런은 이 와중에 소식이 없고 야보카 혼자서는 무리일 거라 생각해서 불렀답니다. 물론 야보카의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렌트 교차로](https://img.zoomtrend.com/2013/04/02/c0076315_51587737d8f03.jpg)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렌트 교차로
곰쥐들을 멋지게 해치우고 돌아오자, 란델은 대놓고 의외라고 말합니다. 죽거나 도망칠걸로 생각했었나 이 인간. 한 단어로 엄청난 무례를 범한 이 남자는 거기엔 개의치 않고 살아남은 소렐 주민이 없었는지 묻습니다. 하지만 발견한 건 망가진 마차 뿐. 의회군이 주민들을 끌고 간 걸로 추정되지만 어디로 갔는지 알 길이 없습니다. 그나마 지도는 읽는 모양인지, 란델은 숲에서 갈만한 장소는 3군데 정도랍니다. 카르틴 숲, 테노란, 마일 폐광. 문제는 어느 쪽이던 더이상 사람이 사는 곳은 아니라는 거죠. 역으로 생각해보면 사람이 살지 않기 때문에 사람들을 끌고 갔을 수도 있겠군요. 몇 개 챙겨온 곰쥐의 독주머니로 순식간에 해독제를 만들어 정찰대원을 깨어나게 한 멜리사. 연금술사나 무녀가 무색할 정도의 능력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