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Sources

Posts

132 posts
[프야매] 올덱의 살 길을 찾아서

[프야매] 올덱의 살 길을 찾아서

구글에서 프야매 롯올로 검색했더니 제 글 중 롯올 주력버전으로 색칠놀이한 1년 전의 글이 최상단에 뜨는 걸 보고 절망했었습니다. 올덱 하는 사람이 이렇게 없나 했습니다만 다행히도 오늘 프야매 인벤에, 마침 경우 좋게도 레전드 포시권에 입성했다는 롯올의 육성기가 올라왔더군요. 그 사람도 롯올은 부캐라는 게 함정 글을 읽어보니 단일덱보다 훨씬 넓은 인재풀을 적극 활용해서 다양한 선수들을 적시에 기용하는 용병술과, 투수의 제구 위주 육성이 핵심이더군요. 사실 제가 120 패치 전에 접어서 중계 핵심 투수들이 모두 클래식 유학을 갔는데 최근의 추세라면 모두 유학 초기화를 한 뒤에 시베리아로 떠나야 될 운명 돈이 얼마여 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는 EX 나왔다고 올스 최동원을 갈아버리는 일은 되도록 자제해

[프야매] 여러분에겐 생소한 고참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프야매] 여러분에겐 생소한 고참 선수들을 소개합니다.

09기아 둘, 043 하나가 버티고 있습니다만 생각 외로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물론 메이저이니까 가능한 거겠지만 올덱은 코스트 조절이 힘들고 (특히 전기라 죽을 맛) 새로 뽑은 선수들의 육성은 갈 길이 먼 상황이죠. 그러나 프야매를 접었다 복귀했다를 반복하는 동안에 옵션계약까지 가능해진 고참 선수들의 활약으로 잘 버티고 있습니다. 언젠가 라인업에서 빼야 한다는 게 아쉽네요. - 수비가 문제였던 카드입니다만, S급 스킬이 생겨서 이 카드도 교타 110, 주력 100, 수비 S가 가능해졌습니다. 08 10 조성환이 뛰는 2루수로서 롯올에선 거의 유일하기에 언젠가 은퇴해야 한다는 게 안타까울 뿐이죠. - 03 조성환입니다. 호랑이 기운이 솟아나셨는지 성적이 뭐 리그 초토화급 2번 타자입니다.

[프야매] 롯올에서 12 레어 박준서는 사랑입니다 여러분

[프야매] 롯올에서 12 레어 박준서는 사랑입니다 여러분

12롯을 완전체로 만들어주기 때문이냐구요? 앨범부활권을 25개는 줘야 12롯을 무덤에서 꺼낼 수 있는 사람은 그런 건 신경쓰지 않습니다. 주력 100이 가능한 동시에 유격을 제외한 내야 올 S+가 가능한 짱짱 대수비거든요. (...) 가뜩이나 올스타는 수비 안 좋기로 유명하고 쓰라고 준 수비도 교장정 맞추느라 빼서 쓰는 판이라 2루하고 3루만 봐줘도 대박인데 유격에 1루까지 본다는 건 좀 사기같아요.주력까지 챙길 수 있다는 점에서 완벽한 대수비 요원입니다 정말로. 현실야구에서는 대타 사기였는데 프야매로 와서 수비 뺑뺑이라니 일단 저 정도로 풀육성하려면 오래 걸리겠지만, 메이저인 지금에라도 당장 교정으로 수비 좀 올리고 스킬 블럭 올 수비에 재계약 수비 1 찍어주면 메이저에서도 저 수비등급

[프야매] 92 염종석,루키가 EX보다 좋다??

[프야매] 92 염종석,루키가 EX보다 좋다??

색칠놀이를 하다가 재미있는 사실 신나고 행복한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 더 이상 영원한 위시가 아니다! 그래도 먹으면 마냥 좋아하겠지 - 이번 MVP, 신인왕 카드의 추가 후 EX와 동시에 존재할 경우 누가 더 좋냐는 논쟁이 붙었습니다. MVP와 EX의 경우 올스탯이 좋은 반면(10코 기준 +3), EX가 스킬 배율이 2.0으로 상향되어 1-2가지 능력치에 몰빵할 경우 그 증가폭이 높죠. 그래서 타자의 경우 MVP가, 투수의 경우엔 특정 능력치(변제)가 유독 중요하니 EX가 좋다고 합니다. 그런 복잡한 계산 이전에 EX 간지가 있습니다만 그럼 루키(올스탯+2, 스킬 배율 1.7배)와 EX가 동시에 존재하는 경우는 어떨가요. 루키 염종석을 먹어 행복에 겨운 저는 신인왕 버전의 색칠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