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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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밀아] 희망과 현실

희망 : 리바이어선은 키라를 잘 준다. 다른 건 몰라도 리바 서브드랍인 카나리아와 알카로이드만은 키라가 좀 나와주겠지. 현실 : 지크 키라와 키쵸우 키라는 무시해왔던 일반 각요에서 드랍. 애정을 가지고 홍차를 들이붓는 리바에서 나온 건, 포클 키라 두 장. 살려줘. 포클 키라 두 장이라니.

[확밀아] 기교는 꿈에선 알카와 카나 풀돌을 바랍니다.

[확밀아] 기교는 꿈에선 알카와 카나 풀돌을 바랍니다.

[137등급 방사능이 감지되었습니다. 덤벼라 홍차러들.] 현실은 언제나 가혹한 법이죠. 리바이어선을 만나기 전에 저런 걸 치워야 해요. BP 회복 2배 증가? 1시간마다 BP를 풀로 채워줘도 그 BP로 일요 치울 수 있을지 어떨지를 몰라요. 게다가 피버라면서요. 만에 하나 그게 각성하면요? (..) 최대한 각성을 안 띄우고 리바이어선을 띄워야겠죠. 물론 그 리바이어선 피통은 이미 500만을 향해 달리고 있습니다. 공격력이라도 낮으면 또 모르겠는데, 도대체가 합산성의 효율이 나오지 않을 깡뎀을 자랑하죠. 테레미 1돌이 있는데도 이 지경입니다. 더 비참한 건 웬지 홍차를 살 것 같은 자신이죠. 소랑 바토리는 지금 생각하면 애교에요. 석탈해때 복주머니 40만 찍고 노키라 정도면 정신차릴 법도 한데.

[확밀아] 광란의 월요일 보상 결산 <2> 요정 및 요정 서브드랍

[확밀아] 광란의 월요일 보상 결산 <2> 요정 및 요정 서브드랍

일단 이번 각성요정은 포클, 쿠루밍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노리는 지크는 쿠루밍에서, 키쵸우는 포클에서 나오죠. 리바이어선에서도 지크와 키쵸우가 나온다는 말이 있는데 아직 저는 못 봤어요. 그 외의 나머지는 다 리바에서 나오는 걸 확인했습니다만. 각설하고 결국 이번 각성요정의 핵심은 키쵸우와 지크 키라 획득이었는데 - 쿠루밍과 포클은 리바에서도 나오니까 - 그걸 해냈습니다. 소랑 바토리 로키 석탈해 색동 다 날려먹었던 제가 요정 1주차에 키라 두 개라니 기적과도 같은 일이죠. 덕분에 이제 각성요정 사냥은 별로 매력적이지 않게 되었습니다. 제 각성 레벨도 40대를 돌파했으니, 차라리 30분 기다려서 방생시켜 버리는게 홍차를 아끼는 - 그렇게 아낀 홍차로 낚시선을 사냥해서 어부왕을 먹을 수 있도록 - 생각중

[확밀아] 광란의 월요일 보상 결산 <1> 드랍 슈레

[확밀아] 광란의 월요일 보상 결산 <1> 드랍 슈레

테리메 춘향 두 줄 덱으로 6번 공격에 270만. 무서운 헤비 딜러분과 그 외의 딜러분들의 활약에 힘입어, 광란의 월요일을 보냈습니다. 리바이어선은 17로 끝났고, 각성레벨은 둘 다 40을 돌파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아련합니다. 하도 지겹게 나와서 각성 요정은 세지 않았거든요. 도대체 리바이어선은 어디에 갔는가 찾아오고 싶더군요. 다행인 건 각성요정 서브드랍 키라는 다 챙겼다는 겁니다. 일단 많이 잡았으니 드랍 슈레부터 살펴보자면 이렇습니다. [기약없던 토르가 하루에 두 장. 기적은 여러분의 곁에 있습니다] 토르 1돌을 앙트와네트에 먹이고, 토르가 3돌로 버틴지도 한 달 가까이 되어갔는데, 기적적으로 하루에 토르 두 장을 먹어치워서 토르 풀돌이 가능해졌습니다. 계산기를 굴려보니 평일에 70렙짜리 레플

[확밀아] 지금까지 확밀아 최고의 실수

[확밀아] 지금까지 확밀아 최고의 실수

[확밀아] 강화된 카드 감상과 풀덱 연구 (1월 6일) 1월 6일. 그 일이 일어났습니다. 두꺼운 글씨에 주목해 주세요. 2월 18일 현재. 으아아아악. (풀돌 토르 풀돌이였 으아아아.) 나중에 토르 두 장만 더 나오면 풀돌 앙뜨로로 렙업시켜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