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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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산악도시 렌트에서 다시 교차로로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산악도시 렌트에서 다시 교차로로

[케서스와 부관 슈렐다이트. 케서스는 명색이 대장이라고 무기도 없는 반면 슈렐은 의회군이 오면 책으로 때려잡을 기세] 골렘에 대한 단서가 전혀 없기에 하릴없이 편지를 들고 렌트로 향합시다. 케서스에게 편지를 전달하자 캐일런이 민폐를 끼쳐 미안하다며 - 오히려 제가 죄송하죠 전 한게 없 - 하지만 지금은 골렘에 신경 쓸 여유가 없답니다. 의회군이 공격을 시작했기 때문이라네요. 부관인 슈렐다이트는 렌트의 이웃마을인 소렐이 의회군에게 기습 공격을 당했다며, 의회군이 수색견을 끌고 다니며 소렐 주민들을 어딘가로 끌고 갔답니다. 정찰대원의 안전을 위해 수색견의 처리를 부탁하네요. 상대해보면 알겠지만 군인도 때려잡을 무시무시한 놈들입니다. 맞아죽기 전에 전력을 다해 상대합시다. 수색견을 처리해서 정찰대원들이 무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나질 감시탑에서 산악도시 렌트로

[크리티카]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나질 감시탑에서 산악도시 렌트로

사실 블소처럼 클리어한 퀘스트의 요악 줄거리라도 제공하면 이런 뻘짓은 안 했을텐데, 스토리를 스킵하며 진행했던 암살자는 어느새 퀘스트를 진행할 때마다 라피시움이니 알키니 하는 알아듣기 힘든 고유명사의 폭격을 받는 중입니다. 그래서 천천히 키우는 체술사 지망 도적과 함께하는 아무도 관심없는 크리티카 스토리 탐구 - 라 읽고 그냥 스토리 읽어보기 - 에 들어갑니다. 옛날 옛적에 고대인들이 난장판을 친 덕분에 몬스터가 날뛰게 된 키레노스 대륙. 특출난 사람들이 마법으로 때려잡고 검으로 부숴가며 평화를 유지하던 중에, 알키라는 천재 연금술사가 라피시움을 발명합니다. 이걸로 마법도 쓰고 부유선도 띄우고 기계도 굴리는 모양이니 시민들은 알키 만세를 외치며 행복하게 살아야 했을 터입니다만 그러면 이야기가 안 되겠

크리티카 시작했습니다

크리티카 시작했습니다

[현재 키우는 캐릭터들] 크리티카는 한 문장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개발사에서 TIP에 남긴 말 그대로에요. '올앰이 액션은 잘 만듭니다.' 액션 게임이 아니라 액션이라고 딱 잘라서 말한게 마음에 듭니다. 액션만은 군더더기 없이 참 잘 만들었어요. 아직 겪을 정도로 키우지도 못했지만 밸런싱도 나쁘지 않다네요. 게임을 시작하는 오프닝 동영상이 다짜고짜 캐릭터들의 전투 장면 총집합이라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게임이 지향하는 바가 확실합니다. 액션에 집중하겠다는 선언이니까요. 사실 크리티카를 통칭 '대작' 이라고 불리는 온라인 게임들과 마주 비교하기엔 어설픈 점이 많습니다. 그런데 한 시간정도 플레이하면서, 저는 오히려 그런 '너무 힘들이지 않은' 부분들이 마음에 들었어요. 그래픽, 스토리, 퀘

[확밀아] 랭킹전 간단 결산

2배 이벤트에 정줄을 반쯤 놓았지만, 결국 2만 포인트 차이로 300위권을 사수해 에니드 풀돌을 했습니다. 문제는.. 그 반동으로 밀아에 시들해졌다는 점. 기교의 최후 보루인 카드가 등장할 때 접게 된다는 사실이 안타깝네요. 물론 돈으로 카드 사는 게임이니만큼 언젠가 카드(라 쓰고 해외결제 신용카드라 읽어야 하는)로 돌아올지도 모르지만 말입니다. (...)

[확밀아] 간략한 현재 랭킹전의 상황

[확밀아] 간략한 현재 랭킹전의 상황

예전의 글을 우선 참조해 주세요.[확밀아] 리밋치 사용은 정말 신중하게 합시다. [어머, 순위를 150위 가까이나 올리시다니, 잘 달리셨네요?] [어머, 100위권과 명찰 개수 격차를 전혀 못 줄이시다니? 망하셨군요. 으아악] 어서 와, 치킨런은 처음이지? 리밋치 뭔 생각으로 썼어? 자세한 랭킹전 사정은 나중에 포스팅 하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