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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4번 이대호, 5번 홍문종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4번 이대호, 5번 홍문종

색칠놀이를 2연속으로 해보겠습니다. (월말까지는 색칠놀이를 끝내고 본격적인 스킬작으로 들어가야죠.) 4번 타자 <10 MVP 이대호> (팬심보정에 MVP. 대체란 불가능.) - 능력치에 비해 못한다며 욕만 먹던 이대호. MVP로 화려하게 부활. 수비까지 S+ 물론 주력은 구제 불가능 - EX라는 환상종에만 머물러 있다가, MVP의 등장 이후 '제가 먹을 수 있을 정도로' 친근해진 수집난이도와 EX에 버금가는 능력치로 화려하게 복귀한 10 이대호. 레해영과 마찬가지로 교장정 110에 수비 S+이 가능합니다. 교타나 장타를 120 찍는 걸 생각해 봤습니다만, 역시 수비패치가 이루어진 걸 안 이후로는 수비까지 챙기는 형태로 전환했습니다. 애초에 롯올에서 '수비'까지 챙길 수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2번 김응국 3번 마해영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2번 김응국 3번 마해영

2번 타자. <91 MVP 김응국> (굳이 대체한다면 프체타 12 Live 김주찬) - MVP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동시에 한 살만 더 어렸다면 했던 프야매용 아쉬움도 종결. - - 오늘 인벤이 MVP 및 기타 선수들 정보를 업데이트. 인벤에서 정보를 받아오는 선수정보검색기 스샷으로 대체. - 예전에도 김응국은 늘 롯올에 자리잡고 있었지만 최선은 아니라는 평가가 많았죠. 그러나 91 MVP가 등장함으로서 사실상 외야수 종결자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손아섭이 내년에 커리어 하이찍고 MVP나 EX를 타지 않는다면 말이죠. MVP 덕택에 확실하게 교타와 주력으로 몰아줄 수 있습니다. 수비나 정신으로 키운다고 대성하긴 어려운 능력치지만 교주로 밀어준다면 교주 110, 1

[프야매] 월드리그 근황

[프야매] 월드리그 근황

복귀유저들의 많은 유입으로, 하위리그는 생각보다 훨씬 지옥입니다. 메이저에서 043 스토킹을 당했다면, 월드에선 유학작에 스킬작에 대다수가 옵계까지 - !!! - 되어있는 94 LG, 육성이 상당히 잘 되어있는데다가 작카까지 걸어오는 08 롯데, 라이벌 리그인 043을 만났습니다. 월말까지 돈을 모아야 하기에 당장 전력향상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없고, 결국 상위팀에 풀작을 걸어 돌파하기로 했습니다. 일단 높은 승률이 중요한 게, 여러가지 이득이 있겠습니다만 무엇보다 챌린지 리그에 도전할 명성을 최대한 확보해야 하니까요. 지금까지는 아슬아슬하게 1-2점차 승리를 챙겨가면서 9할대를 놓지 않고 있습니다만 무엇보다 08 롯데의 맞작이 염려스러운 상황입니다. 선잡을 걸어오는 걸 보니 공작무나 모작무로 대응

[프야매] 생각보다 다양한 자금 수입원

S급 스킬작을 한 번에 몰아서 하려고 월말까지 PT를 모으는 중인데, 생각보다 자금 수입원이 다양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우선 핵심인 랭연명의 경우 - 하루에 랭킹전, 명예의 전당, 연습경기라는 클리어하면 PT를 주는 프야매 대표? 컨텐츠 - PC방 혜택의 힘으로 3일 연속 명전 올킬을 해낸데다가, 2배속과 PC방의 추가 PT가 중복되는 덕분에 추가 PT 200%의 효과까지 받으면 매일 60-70만 PT가 안정적으로 수급됩니다. 가장 핵심적인 수입원이죠. 그리고 접은 동안 매주 페넌트레이스 진행을 통해 얻은 포인트로 보상을 받는 시스템이 생겼더군요. 포인트를 얻는 방법이 라이벌 매치 승리, 랭킹 승리, 명전 승리, 포시 승리인데, 저번주보다 명전에서 50포인트 이상 더 긁어모은데다가, 포시도 메이

[프야매] 롯올 타자들 색칠놀이 시작 그 첫번째. 1번 95 골글 전준호

[프야매] 롯올 타자들 색칠놀이 시작 그 첫번째. 1번 95 골글 전준호

지금까지 써온 글에서 밝힌 포부야 이미 마스터를 씹어먹고 레전드에서 신선놀음해야 할 정도입니마만, 1년 이상의 공백기가 있는 복귀 유저로서 매번 승격한다고 해도 산술적으로 11월 24일이 되어야만 챔피언에 입성할 수 있습니다. 마침 챔피언 후기에 코스트 상향까지 더해지면 163-168의 여유있는 코스트 운용이 가능합니다만 동시에 단일덱에서 2레전의 공습이 감행될 예정이라 마스터를 노리는 입장에서는 당연히 '미리' 선수 육성을 마치고 가야겠죠. 챔피언까지 무리없이 승격이 가능하긴 하니? 육성은 전반적으로 쉽게 그리고 돈이 없으면 불가능하게 바뀌었는데, 예전에 선발 투수들 스킬칸이 열리는 꼬라지를 보며 인내심이 박살났던 (거의 풀 출장시킨 옵계까지 가능해진 07 최향남이 2배속 안 넣어줬다고 스킬칸이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