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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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휴면 이벤트 클리어 기념 월드 간단 결산

[프야매] 휴면 이벤트 클리어 기념 월드 간단 결산

마지막 경기를 12회까지 가는 접전 끝에 겨우 이기고 승률 9할을 사수했습니다. 명성은 약 260 포인트 정도 얻더라구요. 챔피언 챌린지까지는 아직 갈 길이 멉니다만. - 2,3 위에게는 거의 풀작카를 쓰면서 간신히 건진 성적 - - 2위팀인 08 롯데의 1,2,3번. 매우 인상적인 110, 100 깔맞춤이라 올려봅니다. 뛰는 야구는 언제나 홈런 빼고 옳죠. - 2위팀이 선잡을 계속 시전하길래, 저도 남아도는 선잡으로 맞대응하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상대가 쓴다는 확신만 있다면야 나중에 108 헝정을 시도해 볼까 하는 생각까지 들어요. (...) 헝정은 쓸 일이 없어서 남아돌고 있거든요. - 레해영 하드 캐리 - 결국 5번에서 4번으로 옮겨준 레해영이 미쳐 날뛰었습

[프야매] 롯올,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프야매] 롯올, 잃어버린 것들에 대하여

복귀하자마자 카드깡을 해서라곤 해도, 앨범에 핵심 전력이 두 명이나 잠자고 있는 사실을 뒤늦게 알고 쓰는 - 의미없는 - 후회 겸 기념글. 85 노말 양상문 - 모자형 최고의 마무리 or 셋업 - 앨범에 고히 잠들어 계십니다 셋업진의 명복을 빕니다 - - 그 실체는 이정도의 스텟이 나오는 투수. 구종은 단조롭지만 좌완 불펜입니다. - 87 김용운 레어 - 포수의 대안은 존재했습니다.album - 어째서 이 선수를 앨범 속으로 보냈는지는 아직까지 의문 - - 그 실체는 수비등급 SS+ 과 교타 105가 가능한 롯올 최후의 포수. - ※ 최동원과 선동렬의 연장 15회 승부에서, 최동원 선수의 공을 받은 포수입니다. 한 줄 요약 - 괜찮아 보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벤치 자원 총집합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벤치 자원 총집합

조성환처럼 주전과 교체해가며 쓸 선수들을 총집합해 보려고 했더니, 상당히 많은 숫자라 아니라 일단 나중으로 미뤄두도록 하겠습니다. 따지고 보면 한 두명이 아니거은요. 그래서 우선 벤치 자원 5명만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외야 벤치 <11 노말 손아섭> (13 손아섭이 기대된다는 이유로 일단 벤치행입니다. 미안하다 손아섭) - 사실 유학 가능한 손아섭 중에는 가장 좋은 버전입니다. 그러나 올해 치고 달리는 야구를 너무 잘 해줘서 탐나요. - 접기 전 롯올에서 3번에 주전으로 기용하고 사용했던 11 손아섭. 120 패치 이전이었기에 시드니 유학을 보내고 교주형으로 키웠습니다만, 120패치가 된 이후에는 시베리아로 보내고 교장형으로 키우는게 대세라곤 하는데 이미 거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주전 타자 마무리.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주전 타자 마무리.

6번 타자 <08 올스 박기혁> (정영기 레어, 클래식 김민재 박계원 정도로 대체 가능. 안타 하나 쳐주세요 박기혁) - 교타를 과감히 포기하고 수비와 주력에 투자. 그리고 게임 당 안타 하나만 쳐 달라고 빌면 됩니다. - 삼올, 전라올, 타올과 비교하면 - 특히 이종범이라던가 - 롯올의 타선은 사실 별로 답이 없어 보입니다. 같은 올덱과 비교해도 그 정도인데 단일덱과 비교하면 유격수와 포수의 구멍은 심각하죠. 어쨌든 달리 교타 110에 도전할 처지도 아닌 박기혁이라 과감히 수비 S+과 주력 105를 줘 봤습니다. 의외로 잘 뛰는 선수중 하나이며 - 인생시즌인만큼 - 주력이 수비 범위에도 작용하니까요. 92 95 전준호가 있는데, 얄밉게도 멘토링은 93 전준호만 됩

[프야매] 롯올의 월말 업데이트 최고의 관심사

[프야매] 롯올의 월말 업데이트 최고의 관심사

혹시나 하고 기대했던 올덱 팀컬러 업데이트는 결국 없었습니다. 해줄 생각이 있다면 슬쩍 끼워넣어 주기에 좋은 타이밍인데, 물론 챔피언과 마스터 코스트 업데이트도 있지만, 2레전의 폭풍을 감안하면 상쇄 이상이라고 보니까요. 아무리 좋게 전망해서 과거덱 재평가 때 올덱 팀컬러 업데이트가 없다면 몇 년 안에 업데이트 예정이 없다고 생각하고 포기해야 할 지도 모르겠군요. 팀컬러는. 그리고 구질 추가가 있었는데 우선 최동원에게는 신규 구질인 파워 커브가 추가됩니다. - 박지철도 달지만 코레기로 불리는 분이라 썩 기대가... - 동영상을 봐도 커브의 각도가 가장 인상깊던 선수라 역시 기대되는군요. 그리고 고독한 황태자 윤학길에 슬로우 커브를 달게 되어 정말 8색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잘 던지던 선수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