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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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선생님이 현장복귀 못하는 이유가 있었네

A minor pentatonic scale|2016년 6월 22일

개크보에서 한가닥 했다고 하는 인간들중에 손좆밥, 황좆밥한테 너거는 메이저에서 안된다라고 미디어에서 대놓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명이나 될까? 개야구보는 사람들이라면 오늘 네이버 MLB쇼는 필청해야할 것.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2번 김응국 3번 마해영

[프야매] 롯올 색칠놀이, 2번 김응국 3번 마해영

2번 타자. <91 MVP 김응국> (굳이 대체한다면 프체타 12 Live 김주찬) - MVP로 새롭게 돌아왔습니다. 동시에 한 살만 더 어렸다면 했던 프야매용 아쉬움도 종결. - - 오늘 인벤이 MVP 및 기타 선수들 정보를 업데이트. 인벤에서 정보를 받아오는 선수정보검색기 스샷으로 대체. - 예전에도 김응국은 늘 롯올에 자리잡고 있었지만 최선은 아니라는 평가가 많았죠. 그러나 91 MVP가 등장함으로서 사실상 외야수 종결자 중 한 명이 되었습니다. 손아섭이 내년에 커리어 하이찍고 MVP나 EX를 타지 않는다면 말이죠. MVP 덕택에 확실하게 교타와 주력으로 몰아줄 수 있습니다. 수비나 정신으로 키운다고 대성하긴 어려운 능력치지만 교주로 밀어준다면 교주 110, 1

최동원, 박철순, NPB 원조 괴물 에가와 스구루 스피드 비교

최동원, 박철순, NPB 원조 괴물 에가와 스구루 스피드 비교

Rehabilitation Facility|2013년 2월 3일

출처> 野生野死 야구에 죽고 사는 .. | 스틸라이프 1979년 에가와 스구루의 프로 데뷔전 영상에 찍힌 스피드에 미천한 일빠들은 당혹스러울 것이다. 무개념 일빠대장 야무영웅이 습관적으로 지껄이는 표현에 적용하면 딱 좆병신 스피드이기 때문이다. 프로 데뷔전이었기 때문에 에가와 스구루는 최선의 피칭을 했을 것이다. 기술이 떨어지던 1979년 영상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에가와 스구루의 직구 구위는 위력적이었다. 오승환을 연상시키는 돌직구를 던지고 있다. 그러나 최고 스피드는 138km, 평균 스피드는 130km에 불과했다. 127km - 129km - 127km - 131km - 138km - 128km - 126km - 126km - 130km - 128km 127km - 123km -

박찬호 도핑테스트 양성반응과 구로다 히로키의 경이로운 진화

박찬호 도핑테스트 양성반응과 구로다 히로키의 경이로운 진화

Rehabilitation Facility|2013년 1월 21일

2009년 5월 마해영의 회고록(야구본색)은 파문을 일으켰다. KBO 선수들의 약물복용을 다룬 내용이 있었고, 이 때문에 마해영은 곤경에 처하게 된다. 그리고 마해영을 변호해주기 위해 야구인 출신 기자가 쓴 기사는 또 다른 논란이 되기도 했다. 당시에는 박찬호의 도핑테스트 양성반응이 감기약 때문이었다고 일단락되었다. 메이저리그 역사상 최악의 약물시대에 전성기를 보낸, 그리고 100개가 넘는 투구수에도 155km가 넘는 강속구를 던졌던 세기의 우월자 박찬호가 약물복용을 했을리 없다는 것이었다. 과연 그럴까? 7~80년대 메이저리그는 약물에서 자유로운 편이다. 일명 스테로이드 계열의 약물이 소용없었기 때문이다. 과학이 발달한 미국이라도 임상실험 한계가 있었고, 복용후에 열량을 전부 소비해야 하는 특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