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사과의 나무공작소 - [도서, 창작, 주관, 잡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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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야매] 절망적인 전력보강의 끝자락엔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

[프야매] 절망적인 전력보강의 끝자락엔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여러분

월초에 스킬작 예정이었던 PT까지 카드깡에 탈탈 털어넣어 화끈하게 망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린 적이 있습니다. 그나마 이후 무전 랭킹보상인 10코스트 팩을 갈고 간 끝에 10 8 8 이 코스트 다운되며 9코 91 노말 박동희를 획득했는데요. 오늘 정말 눈 딱 깜고 100라운드 돌파를 위한 지름이 있었습니다. 김응룡 감독을 애용해온 저로서는 선발진이 무엇보다 중요했는데, 05 손민한을 MVP로라도 먹으면 정말 선발진은 큰 짐을 덜게 되거든요. 그래서 100라운드 돌파도 할 겸 질렀습니다만 결국 수많은 카드가 나와도 위시는 안 나오더군요. 결국 자포자기한 상태로 12 올스 유먼이나 유학도 보냈던 코레기 박지철 따위도 갈아버리기 시작하는 등 멘붕 증세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가 결국 100라운드 보상

[프야매] EX,신인왕,MVP 투수 변제 비교

예전에 제가 EX 염종석과 신인왕 염종석의 변제합이 똑같다고 했었는데 어째서 그런 실수를 했는지 모르겠군요. 아마 프로그램에만 너무 의존한 나머지 자기 머리로 계산을 안 해봐서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런 김에 해보는 EX, 신인왕, MVP. 3대 스킬 뻥튀기 카드들의 변제합 비교를 해보겠습니다. 우선 각 카드의 스킬 배수와 능력치를 보자면.. EX : 기본 능력치. (EX 해당 년도의 선수는 노말 카드가 없습니다. 노말 카드를 대신해 EX를 부여했다는 설정입니다.) 스킬 배수 2배 신인왕 : 기본 능력치 +2, 스킬 배수 1.7배 (1.7배 때문에 스킬 조합에 머리를 조금 굴려야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MVP : 기본 능력치 +3 (물론 8코까진 +4를 받습니다만 EX는 8코 카드가 없기에

[프야매] 재미로 해본 롯올용 13 전준우 능력치 예상

복귀한 뒤 리그의 12덱들 능력치를 보면서 새삼 놀랄때가 많은데요. 13덱도 12덱과 비슷한 기준으로 능력치를 준다고 밝힌 마당에 13덱이 얼마나 퍼받을 것인지가 프야매 대다수 유저의 초미의 관심사일 겁니다. 그러나 롯올밖에 없는 저로서는 '과연 롯올에 쓸만한 선수가 얼마나 나올 것인가' 가 최대의 관심사죠. 최근 12 라이브 김주찬을 획득했으나, 라이브 카드를 싫어할 뿐더러 최대한 김주찬을 쓰지 않으려고 - FA 계약이야 선수 선택입니다만 - 노력하는 저로서는 올해 롯데에서 유일하게 MVP를 받은 전준우가 능력치를 얼마나 퍼받을 것인지도 관심거리입니다. 물론 손아섭에게 프야매용 타이틀 대여라도 해달라는 게 본심입니다만 외야는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 롯올입니다만, MVP의 혜택은 한 명 빼곤

[프야매] 드디어 익동원 스킬작 재계약 완료했습니다.

[프야매] 드디어 익동원 스킬작 재계약 완료했습니다.

- 스킬 모양이 아주 알록달록하니 예쁘죠? (...) - 결국 모든 걸 총동원해 완성했습니다. 이제야 레전드가 생겨서 단일덱에 수시로 출현, 양산품? 이 되어버린 최동원입니다만 롯올을 도전하게 된 계기가 최동원을 굴릴 수 있을거란 점이었죠. 프야매 하는 동안 먹을까 궁금했었던 그분인데, 먹은지 한 달이 조금 넘어서 겨우 145cost 팀컬을 넣게 되자 코치와 프계권을 모두 투자한 작품입니다. 현재 롯올에서 변제 120, 110이 가능한 유일한 선수가 바로 EX 최동원이에요. 투자하는 보람이 있다 하겠습니다. 음. 사실 정말 최종판이라고 말하고 싶은데, 교정이 아직 부족해서요. 구속에서 1 더 뺄수가 있는데, 그걸 체력에 넣어야 합니다. -1만 넣고 빼기가 무지막지한 난이도라고 해서 아직 도전하

[프야매] 클래식 결산 및 향후 육성계획 정리

[프야매] 클래식 결산 및 향후 육성계획 정리

결국 0.5 게임차이로 아슬아슬하게 우승했습니다. 우승 상금 20만원 정도와, 페넌트 MVP 상금은 덤일 뿐입니다. 가장 중요한 건... 페넌트 포인트 최소 150P 확보입니다! PT로 약 40만 정도의 가치가 있죠. 포스트시즌 순위로 정해지기 때문에, 페넌 우승일 경우 포시 3위로 떨어질 염려가 없어 널널합니다만 콩등했을 경우 포인트를 아예 먹지 못할수도 있다는 두려움과 싸우며 포시를 치뤄야 합니다. 특히 유난스럽게도 포시에서 말리는 경우가 많아서 더더욱 중요. 마스터 유저들에게 전혀 관심가질 여지가 없는 클래식 결산을 간단히 해 본다면... 우선 4번을 치던 레해영이 초반에 2할대로 추락하면서 한동안 벤치에 있다가 5번으로 적당히 활약했습니다. 이대호는 벤치에서 1할 치는거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