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Dreame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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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오 극장판 감상
여차저차 미뤄 뒀던 더블오 극장판을 오늘 보게 되었습니다. 시간도 남고 해서 (.....) 생각해보면 과거 W도 그렇고 더블오도 그렇고 극장판을 통해서 전달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깔끔하게 말해서 슈로대 Z시리즈에서 두 건담 애니매이션들의 훌륭한 크로스 오버 시나리오가 나오지 않았을까 생각 되네요 개인적으로는 마리나 보다는 펠트X세츠나 쪽을 많이 응원 했는데 결말도 그렇고 되게 아쉽군요 의식 불명 되었을때의 세츠나 시점을 제 좋을대로 표현해 보자면... [의식 불명인 상태에서 과거의 자신이 걸어왔던길... 그리고 자기와 함께 했던 동료들의 이야기 속에 마지막으로 비추는것은 펠트가 줬던 저 꽃.. 많은 상징이 있습니다.] [단순히 동료가 건네준 꽃이 아니라 이 꽃 자체가 세츠나에겐 안식이 될 수

아이고오...
아틀라스에서 페르소나 관련 사이트를 갱신하고 실시간으로 떡밥을 날려대는 통에 오랫만에 심장이 두근거려 죽겠네요 차세대기 아니 이제는 현새대기라고 해야 되나.. 어디로든 후속작이 나오기만을 바라고 있는데 P4U를 제외하면 페르소나 관련해서는 전무해서 많이 아쉬웠는데 이렇게 또 떡밥만을 남기니까 오히려 불안하기도 하고? 지금까지 모아본 내용으로는 P3 FES 티저영상, P3영상, 자정때 TV지지직 이게 다고.. 본 내용이야 어찌됬든 23일에 공개될거 같은데.. 아 제발 아틀라스 만큼은 요새 일본 제작사들이 하는 티저 사이트 띄어놓고 엄한 게임 내놓지 말길 바랍니다 ㅠㅠ 조금 불안하게 3&4 캐릭터들이 다 나와서 P4u 후속작 느낌이 강하게 드는데.. 그냥 P4U에서 남긴 떡밥들을 RPG로 풀어

택배가 왔다길래 뭔가 했더니..
토요일 부터 택배가 왔다길래 뭔가 고민 했는데 도저히 생각이 안나더군요 최근에 지른것도 없고... 월요일에도 기사님에게 전화가 왔길래 문앞에 두고 가세요 라고 그냥 방치 하다가 번뜩 든 생각이.. 아 그거구나 였습니다. (잊고 지내서 죄송합니다.. 꾸벅 _ _) 성우 이용신님의 첫 정규 앨범 관련된 펀딩이 성공해서 배달이 왔네요!! 이야~ 투니에서 만월을 찾아서 시청 했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감회가 새롭네요 노래를 잘 부르시기도 하고 원판 보다 더 뛰어나게 불러 주셔서 기억에 남았다가 모 사이트에서 펀딩을 하신다는 소리에 냅다 신청을 했었는데 좋은 결과가 나왔네요 이걸 보니까 괜히 잡생각에 빠집니다. 괴도 쟌느때는 그냥 그림체 좋아서 덜컥 구입했고 그 작가분이 후속작을 만든 다시길래 만월을 찾아서도 구매

드디어 왔구나 7화..
화이트 앨범2 7화를 감상 했습니다. 시청하다가 마지막에 배를 부여 잡고 못보겠다 라는 심정이 있었지만 진정하고 끝까지 시청... 화이트 앨범2 작품내에서 여러의미로 굴러다니는 사진 되겠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을 딱 하나로 정리해주는 것이기도 하지요.. 이 뒷애기를 생각해보면 CC에서 하루키가 그때까지 가지고 있다는게 용합니다... (이건 그냥 오른쪽 처자가 마음에 들어서 한컷 - _- ) (사...살려 주세요...) 아.. 원작 CG보다 훨씬 우월한 애니化의 힘입니다.. SOUND OF DESTINY 노래시 잠깐 잠깐 그들의 과거 내용이 회상으로 표현 됩니다. PS3의 디지털 노벨로 들어 있는 눈이 녹고 다시 눈이 내릴때까지에 대한 내용이 잠깐 보여지더군요 BD가 잘팔리면 이것도 애니화 되

화이트 앨범2 6화
이제 학원제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에서 카즈사가 쓰러진 뒤부터 시작되는 6화 입니다. 카즈사는 귀엽구나!!!! 카즈사는 귀엽구나!!!!카즈사는 귀엽구나!!!!카즈사는 귀엽구나!!!!카즈사는 귀엽구나!!! (진정해....) 이번 6화의는 A파트쪽은 카즈사에 B파트쪽은 세츠나로 구성 되어있는데요 확실하 이쪽 파트에서는 카즈사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만족스럽지 않을까 합니다.. 거기다 군데 군데 카즈사가 하루키를 어떤 기분으로 받아 들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도 잘 나옵니다. 이런게 애니화의 맛이죠... 저 장면도 어떻게 보면 현재 카즈사의 마음을 간접적으로 표현한 거라고 보네요 그러니까 이게 그냥 보통의 연애물이였다면 깨가 쏟아질 수 있는 장면입니다. 주인공은 피아노 들려달라고 아우성이고 그 상대역은 허접한 기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