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Dreame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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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렇게 존재감이 깊은 거였나 (-_-)
예전부터 간간히 해오던 판타시 스타 온라인2 입니다... 현재 세가측에서는 제3자의 디도스 공격으로 인해서 서버가 맛탱이가 갔다라고는 하지만 좀 많이 불안하네요... 이번을 계기로 해외 IP벤 시키면 어떻하나.... 그냥 간단 간단히 하고 패키지 게임을 주로 하다 보니까 레벨은 정체되고 마터보드도 많이 안했는데 서버가 아예 닫혀 버리니까 이건 뭐 담배 보다도 더한 금단 증상이.... 근데 이상황이 웃깁니다 이 게임이 나한테 이렇게 존재감이 깊던 게임이었나;;; 섬의 궤적 도착하면 한동안 또 안할거 같은데 (-_-) 아니 그전에 빨리 정상화가 됬으면 좋겠어요

섬의 궤적 예약 완료
정말 오랜 기다림 입니다. 요즘에 RPG에 목말라 있던것도 크고... 오랜만의 팔콤 게임의 한글화 인지라 예약 기다리는게 어찌나 목이 빠지던지 물량이 넉넉하다는 소리가 심심치 않게 나왔으나 지금까지 당한게 있어서 (......) 두군데에서 각각 주문 했네요 사실은 플삼판만 살려고 했는데 크로스 세이브도 지원된다고 하니 비타판도 함께 주문 했습니다. 근데 진짜 물량을 넉넉하게 준비 했는지 예약 완료 이후에도 한동안은 품절이 안뜨더라구요 왠지 모르게 패배감이 듭니다 -_-; 2도 한글화 및 동발이라 걱정 없는데 이기회에 진짜 페르소나4 골든 만큼 팔려서 다른 시리즈도 한글화가 이루어져 나왔으면 좋겠어요 그 외에도 일본에 얼마남지 않은 RPG제작사 이기 때문에 더 정이 들어가

페르소나3 극장판 리뷰 -1
국내에는 정발 및 개봉 이야기 조차도 없어서 슬픕니다 ㅠ_ㅠ일판을 주문하긴 했는데 이건 또 언제 올려나 (.....) 어쨌든 간만에 미나토,,, 아니 엄더엄을 만나서 반갑네요참지 못하고 봤는데 극장판이라는 특성 때문인지 몇몇 부분들이 짤려 나간게아쉽더군요 그냥 간단히 리뷰글이나 써볼까 합니다 분량이 많아서 쪼개서 해야될 듯 [필레몬이 보고 계셔.... - _-]주인공 목소리는 뭐랄까 너무 시크하고 차갑다고 해야 하나톤이 생각한거 보다 낮아서 차도남 이라기 보다는 너무 건방지네 라는 인상을 받았네요 10년 전 그 사건에 휘말리면서 엄더엄의 부모들이 말려들고 그의 몸에는 (.....)유카리,미츠루,엄더엄 3명에게 가장 중요한 사건이자 포인트죠. 이후 감정이라는게 거의 없고 쉐도

P4G 애니화...
어제 페르소나 관련 발표를 한다고 하길래 내심 기대 했는데 P5 추가 PV도 아니고 뜬금없이 골든 애니화 소식에 뿜었습니다. (골든 위크니까 골든 애니화 발표...) 좋긴한데 이거 너무 P4우려 먹는게 아닐까 싶네요.... 아니 그보다 Q도 만들고 있고 댄싱도 있고 슈퍼 울트라 뭐시기도 있을텐데 애네 P5 컨셉이나 그런건 언제 할려고 ,,,, 하지만 아틀라스니까 믿심다... 그보다 강철의 시스콘 번장은 영원히 이나바 시에서 벗어날 수 없군요 (미나토가 저주라도 거는걸까 -_-...) 근데 마리가 추가 됬다고 하더라도 뭔수로 이야기를 이끌어 나가려는지 기대 되네요.. 마리 커뮤 자체도 단독이 아니라 주변의 동료들과 조금씩 추억 쌓기 하면서 상승되는건데 흠...

화이트 앨범2 콘서트 BD도착!
연휴 때문에 좀 걱정하긴 했지만 오늘 아침에 배달 왔다고 해서 어찌나 기쁘던지 ^^;; 폰으로 찍은거라 화질이 영 좋지 않습니다. 늘 하얀색 바탕의 눈 모양을 보다 파란색 바탕을 보니까 색다르네요 이미 많은 분들이 내용을 올리셔서 오픈 케이스에 대해서는 굳이 길게 쓰지 않으렵니다 ^^; 내일 진득이 감상하고 간단한 소감문 정도 올려볼까 합니다 _ _) 후... 애프터 올을 라이브로 들으면 의지와는 상관없이 눈물이 주르륵 흐를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