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Dreame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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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 - 할로우 프로그멘트
[뭔가 범상치 않은 게임을 가져온거 같다...] [동인 게임이 아니라 비타로 정식 출시된 게임 입니다.] [이거 연애 시뮬레이션 게임 이였.......]

섬의 궤적 체험판(VITA)
오늘은 플삼판에 이어서 VITA버전 섬궤를 해봤습니다. 그래픽은 VITA쪽이 약간 더 떨어지는거 같네요 스크린샷으로만 보면 그렇게 큰 차이는 안납니다. (아아 교관님~ ) 전투야 뭐 크게 틀린건 없습니다만 확실히 비타용 로딩은 좀 기네~ 라고 체감되는 정도네요 돌입 했을때 번쩍이는 이펙트가 플삼용 보다 약간 더 깁니다. 스피디 한 맛을 원하시는 분들이라면 중간에 맥이 좀 끊기는 느낌을 받으실지도... 이것 때문에 휴대성의 강점이 좀 떨어지네요 궤적 시리즈는 천공하고, 제로의 궤적 2개 밖에 안해봐서 자세한건 모르겠는데 링크 어택이라는게 새로 추가 되었네요 새로 적용된 오브먼트쪽하고 관련 있어 보이는데 너무 자세하게 파다 보면 정작 정발 되었을때 흥미도가 떨어질거 같아서 깊게 파고 들어가지는 않았습니

섬의 궤적 체험판 플레이
참 이게.. 살까 말까 막 고민하던중에 한글화 소식을 접하게 되서 한동안 관심 끄고 살다가 6월 24일 발매 확정이 되었더군요 거기다가 타이밍 좋게 오늘 일본 프슨에 섬의 궤적 데모판이 올라와서 플레이 해봤습니다. 모델링에 대해서 평이 안좋던데 막상 해보니까 팔콤이라는 회사를 감안하면 이정도야 뭐 (....) 말 많던 로딩도 패치 내용이 포함되서 적용된건지 모르겠지만 크게 신경 쓰이지는 않네요 뒤로 갈수록 어떻게 될련지 모르겠지만요 각각의 NPC에 신경을 많이 썼다던 궤적 시리즈이지요 여러가지 정보를 모으고 있는중인데 제로의 궤적 보다 맵이 더 넓다고 하던데 NPC랑 대화하려고 돌아다녀도 플레이 타임을 엄청 잡아 먹을듯한 인상... 개인적인 취향이라 찍어 봤습니다 -ㅂ- 어쩌다 보니 아리사만 계

후,, 예판 성공
언제 정발되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어제 오늘 예판 실시 한다고 하길래... 마침 휴가를 낸 참이라 아침부터 대기 타고 있었습니다. 새로고침 5번 해서 얻은 결과 (.....) 결제 과정에서 무응답 이길래 놓쳤구나 싶었지만 구매 성공 했네요 살까 말까 고민 했었는데 일본 PSN에 올라와 있는 데모판을 해보니 나름 취향에 맞아서 구매 했습니다. 시장이 작으니 덜덜 떨면서 구매 해야되는게 참 웃기고 슬픕니다..

최근 근황
아무도 안궁금할 최근의 근황입니다 네 =_= 다시는 캡콤 게임은 안하겠다 했는데 유혹에 못이기고 결국엔 다시 캡콤 게임을 하게 됬네요... 그놈의 몬헌이 뭔지 참 ..... 시작한지 3일 정도 됬습니다 국내는 이미 한바탕 쓸고 간뒤에 플레이 하는 기분이란 ㅋㅋ 그밖에도 디아블로3도 즐겼었구요. 자주 포스팅 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정리할것들도 있고 해서 못했습니다. 몬헌 일지라도 써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