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Dreame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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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화 감상..
애니를 보면서 느끼는건 내가 왜 관심을 가지게 됬는가에 대한 약간의 후회를 해봅니다. 후우 내 위장... 워낙 화이트 앨범이라는 이름이 가지는것도 있고 후속작은 또 어떻게 히로인들을 괴롭히나(?) 라는 궁금증도 폭팔 했구요.. 굳이 포스팅 하면서 다 쓸 필요는 없지만 올해 즐겼던 게임중에 TOP급에 들어간다고는 말할 수 있겠네요 눈이 녹고 다시 눈이 내릴때까지 파트부터 시작 됩니다. 그냥 끝날 줄 알았더니 자습서 내용도 해주는군요... 저 장면은 현재 애니매이션에는 자주 볼 수 없는 눈썹 움직이는 장면을 오랫만에 봐서 캡처 해봤네요 -_-;; 상관없나.. 라고 츤츤 대면서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주위나 자신이 처한 상황에 아랑곳 하지 않고 대해주는 하루키가 카즈사에게는 이미 마음의 공간을 차

드디어 10화
9화를 보긴 했는데 솔직히 리뷰하기가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패스 (-_-) 최근에는 개인사에 따른 멘붕도 오고해서 같이 보고 있으면 어떻게 될거 같아서 안볼려고 했는데 어떻게 또 보고 말았네요 거기다 드디어 바람 루트 엔딩도 끝냈습니다. [바람 루트를 끝내기 전까지는 정말 좋은 게임이구나 싶었는데 엔딩을 보고나니 ?가 붙어 버린게임...] 10화 소감이나 쓸랍니다.. 초반에는 뭐 예상했던 피크 타임이 왔어요 캐리어가 와도 답없는 상황... 여기서 하루키 욕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애가 그렇게 눈치 좋고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그런 당찬 남자 였다면 이야기 자체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거기다 그런 초점의 내용 전개도 아니였으니까요 PC로하고 플스판으로하고 애니를 보고.. 이거 뭐 늪에 빠진 느낌

갓이터2를 해보다.
안한글2로 유명한 그게임 입니다.. 네;; 오랫만에 헌팅 게임을 하고 있는데요 그래픽이야 둘째치고 나름 스피디한 맛이 있어서 재밌네요 뷸렛 뿅뿅뿅 쏘는 맛도 있구요.. 이번달에는 디스가이아D2도 나올텐데 할 게 많아서 나름 고민됩니다. 그건 그렇고 시엘 성우분 목소리가 되게 신경 쓰여서 검색해본 결과 그 사람이 맞군요;; 이런쪽에는 손을 땐지가 꽤 지났는데 그 특유의 억양이 기억에 많이 남아서요 게임에 대한 애정도가 70% 상승 했다! 근데 후카 성우도 하셨구나(.....) 아아 페덕의 기운은 끊이질 않는군 orz...


드디어 8화
문화제의 라이브 건으로 여기저기 소란스러웠던 7화가 넘어가고 8화가 시작 되었습니다. 제가 빠심이 약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좀 불안했던 작화나 라이브 모습들이 아쉬운걸 제외하면 잘 나왔다고 봅니다. 그럼 8화 내용이나 좀 볼까요 [시작은 옥상에서의 이벤트로 시작됩니다 뭐 긴말이 필요하겠습니까 하찮은 하루키 따위.. 누가 돌아 본다고 하지만 그 하찮은 녀석을 좋아하게 된 두사람은 결국엔 이렇게 되었네요] [원작에 없던 내용입니다. 이게 단순히 앵글 상으로 이렇게 표현된 것일수도 있으나 카즈사 시점으로 본다면 1쌍의 커플과 그 주변인 이라는 느낌으로 다시 혼자가 되었다. 라고 볼 수 있습니다.] [님들이나 잘하시죠-?] [다시 화이트 앨범의 계절이 돌아 왔...] [이눔의 쉑히가 지금 뭐라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