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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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0화
9화를 보긴 했는데 솔직히 리뷰하기가 좀 그랬습니다.. 그래서 패스 (-_-) 최근에는 개인사에 따른 멘붕도 오고해서 같이 보고 있으면 어떻게 될거 같아서 안볼려고 했는데 어떻게 또 보고 말았네요 거기다 드디어 바람 루트 엔딩도 끝냈습니다. [바람 루트를 끝내기 전까지는 정말 좋은 게임이구나 싶었는데 엔딩을 보고나니 ?가 붙어 버린게임...] 10화 소감이나 쓸랍니다.. 초반에는 뭐 예상했던 피크 타임이 왔어요 캐리어가 와도 답없는 상황... 여기서 하루키 욕하시는 분들이 많던데 애가 그렇게 눈치 좋고 마음을 고백할 수 있는 그런 당찬 남자 였다면 이야기 자체가 안될 수도 있습니다. 거기다 그런 초점의 내용 전개도 아니였으니까요 PC로하고 플스판으로하고 애니를 보고.. 이거 뭐 늪에 빠진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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