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Dreame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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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3 극장판이 도착 했습니다.
어떻게 자금이 갖춰져서.. 페르소나3 극장판을 구입 하게 되었습니다. 추석 연휴가 있어서 과연 도착할 수 있을까 걱정 했습니다만 오늘 딱 도착하더라구요 그래서 오픈 케이스 사진 올려 봅니다. 사진 퀄리티는 기대하지마세요;; 캬.. 고놈 참 잘생겼다.. 첫 편이니까 당연히 엄더엄이 표지를 장식하고 있군요 극장판에서는 마코토라는 이름으로 나오더군요 저는 미나토쪽이 더 친숙해서 그런지 좀 어색합니다 ^^; 특전으로 들어 있는 내용물중 하나인 씰입니다. 타나토스가 저를 반겨주는군요 !! 타나토스 프리즘에 유카리, 엘리자 베스, 헌책방의 노부부

소설판 도착.
화이트 앨범2 소설판이 긴 시간 끝에 도착 했습니다. 일본어를 잘하는건 아닌데... 뭐 거의 60%팬심과 20%의 읽어보고 싶다는 욕망 5%의 수집욕구와 5%의 도전감?으로 구매 했네요.. 현재 1권을 읽고 있는중인데 지금까지는 나름 잘 읽어내고 있습니다 -_-; 근데 이거 도착하고 나니까 6권까지 세트로 판다는 정보가 있네요 망했으요... orz

간만의 포스팅 입니다.
후우.. 날도 덥고 잘 지내십니까 그럭저럭 살고 있습니다. 사회에 치이고 나이에 치이고 날씨에(?) 치이고.. 최근에는 포스팅도 듬성 듬성 어차피 오시는 분이야 한정적이니 상관없겠죠. 간만의 포스팅과 간만의 화이트앨범2 관련 포스팅 입니다. [표지가 어흐어흐얼허럭] 새삼스럽게 느끼는거지만 화이트앨범2의 가장 대표적인 이미지가 아닐까 해요. 근데 5권을 안샀습니다 (.....) 목적은 눈이녹고 다시 눈이 내릴때까지의 영상 때문에 영구 보전 하려고 샀습니다만 후편밖에 안들어 있습니다. 정보를 잘못 봤어요 5권도 바로 구매해야 겠습니다. 여기는 뒷면... 뭐 달리 긴말이 필요하겠습니까 11# 눈이 녹고 다시 눈이 내릴때까지(후편) 12# 졸업 13# 닿지않는 사랑 이

그럭저럭 게임라이프
드디어 마의 레벨 55를 넘어 60레벨 대가 된 판스온2 (.......)긴급한정 퀘스트 끝나기전에 브레이버 70을찍고 렌져를 키우고 싶은데슬슬 경험치 구간이 빡세지고 있네요 어휴.. 판스온2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일본은 참 여유롭게 게임하는거 같습니다.레벨업이나 메세타 벌이하는 사람들 외에는 채널이 여유롭다가 긴급 퀘스트 공지가 뜨면어디서들 이렇게 우루르 몰려 들어오는지 원 ^^; 8월달에는 새로운 직업이 적용되기에 후딱 레벨을 찍어놔야 겠어요 물론 섬의 궤적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저번주에 1회차를 끝내고 현재 2회차 진행중인데최강 무기 만들기 위해 필요한 서적을 몇개 놓쳐서 결국 3회차를 해야될판..전당포 노가다를 하면 나온다고는 하는데 그런짓은 하고 싶지 않아서요 2회차까지 끝내고 전체적인

애타게 기다리던 섬의 궤적을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워낙 논란이 많았던 작품이기도 하고 애초에 정발 기대는 접어둔채살까 말까 하다가 그냥 시나리오 스포일러나 보고 말아야 겠다 했는데정발 소식 그것도 한글화 되서 나오니 벙찜 20%와 환호 80%가 섞여서현재 열심히 플레이 하고 있습니다. [대놓고 말해줘도 알아 먹지를 못하니 삼진을 못잡겠다(....)] 궤적 시리즈를 실질적으로 플레이한건 에스텔&요슈아 커플 이야기와그뒤에 제로의 궤적을 해본게 다인데.. 여기저기 잡지식이 쌓여서전작 배경이라던가, 크로스벨 이야기 나오면 왜이리 흥분 되는지 ㅋㅋ 뭐 본론으로 돌아가서 점점 진행되는 볼륨도 그렇고 각 캐릭터들간의 연계 내용이나제국의 혁신파와 귀족파들의 개싸움중에 벌어지는 내용들에 대해서 전체적으로잘 풀어내고 있다고 봅니다. 외적인 그래픽이나 모션등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