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ad Dreamer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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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섬의 궤적2 클리어 후기

Dead Dreamer Society|2015년 1월 4일

사실 클리어는 이전에 했는데 이걸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하나 싶어 쓰질 못했네요 욕도 나오고 여운도 남고 참 복잡한 게임을 팔콤에서 내놓은거 같아요 아직 클리어 안하신 분들도 있을테니 숨깁니다. 1때는 유격사 길에 대한 떡밥을 날리더니 2때는 경찰 이라는 떡밥을 날려보는 린입니다. 하지만 이 독백은 얼마 안가 외전에서 본인이 그리 밝지 않는 상황에 예상외로 빠른 만남을 가져다 줍니다.1에서의 유격사 이야기 2에서의 경찰이라는 직업에 대한 생각이 본인이 얼마나 갈피를 못잡고 있는 상황인가에 대해서 보여주는거 같아요 그토록 바랬던 일상을 되찾고 학교로 돌아 왔지만 린과 7반의 동료들은 그 과정에서 너무 깊게 제국 내전에 관여되어버린점이 그들의 조기 졸업이 이루어진게

4월 구라 OST 도착

4월 구라 OST 도착

Dead Dreamer Society|2014년 12월 31일

[힘이 나요 힘이 난다요...] 올해 올 수 있을까 걱정 했었는데 오늘 딱 도착 했네요 >.< 아마 2014년의 마지막 지름물건이 될꺼라 생각합니다. 원작은 정발된 분량까지 사서 보고 있습니다. 애니도 상당히 잘 뽑혀서 나왔더라구요 사실 애니의 힘이 크긴 하지만... 왼쪽은 게임 내 사용된 클래식 음악 관련 OST고 오른쪽 오프닝곡.. 오프닝 부른 밴드? 노래 자체들도 좋아서 이분들 앨범도 구매해볼까 생각중입니다.

12월의 첫눈.

12월의 첫눈.

Dead Dreamer Society|2014년 12월 1일

이야.. 뉴스에서 12월 되자마자 눈이 내릴 수 있다고 봤는데 진짜 첫눈이 내리는군요.. 날씨는 왜이렇게 추운지, 바람이 불어서 더 추웠던거 같네요. 그러고 보면 어느새 화이트 앨범에 빠져들었던 시기가 돌아 왔습니다. 크리스 마스에 맞춰서 2기를 반영해주면 참 좋겠는데 안될꺼야 아마.. 정말 특별할거 없는 계절이었는데 개인 사정과 게임 하나로 인해서 뭔가 굉장한 계절이 되어 버렸습니다. 후우.. 아픈건 뒤로 하고 주문했던 페르소나 뮤직 페스 2013이 도착해서 한컷 찍어 봤어요 시스콘 번장 타올과 목욕탕에 들고가기 좋은 세면벡(...) 그리고 라이브 블루레이 CD 구성입니다. 라이브 CD는 첫해가 09년도 였던가요? 그때 한번 호기심으로 사고나서는 안샀는데 얼티메이트 메들리

판타지 스타 노바를 해봤습니다.

판타지 스타 노바를 해봤습니다.

Dead Dreamer Society|2014년 11월 16일

아이마스의 마수에 빠져나오지 못하는 나날을 유지중에판타지스타 노바 체험판이 등록 되었다길래 다운 받고 고고싱.. 체험판이니까 대충 만들었는데 설마 본편에 데이터 연계되나 (.....)판스온2 보다 커스터 마이징이 더 발전된거 같기도 하네요 인터스텔라를 본지 얼마 안되서 그럴까 괜히 더 웅장해 보여서 한컷 찍었습니다.SF쪽은 크게 파보질 않았는데 이런거 보면 동경하게 되고 그러네요 -_-a판스온2의 어디 바보 커플을 보는듯한 세일과 이즈나 서장 체험판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플레이 타임도 길고..이것저것 손대다가 배터리가 오링나서 기간테스 잡는것 까지는 아직 못했네요판스온의 고유 타격감이 플러스된 느낌이랄까.. 일단 체험판은 되게 만족중인데캐릭터가 좀 작아서 불만이네요... 아... 슈발 중문

으하하하하.....

으하하하하.....

Dead Dreamer Society|2014년 11월 5일

저기요~ 새로운 (호구) 프로듀서씨에요 (.....) 주말에 잠깐 해봤는데 게임 자체는 정말 편한 게임이에요근데 어째서인지 주말이 사라졌어요 -_-가볍고+편하고+캐릭터성이 좋은 게임이 얼마나 무서운지 다시 깨닫게 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