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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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근황
아무도 안궁금할 최근의 근황입니다 네 =_= 다시는 캡콤 게임은 안하겠다 했는데 유혹에 못이기고 결국엔 다시 캡콤 게임을 하게 됬네요... 그놈의 몬헌이 뭔지 참 ..... 시작한지 3일 정도 됬습니다 국내는 이미 한바탕 쓸고 간뒤에 플레이 하는 기분이란 ㅋㅋ 그밖에도 디아블로3도 즐겼었구요. 자주 포스팅 하고 싶은데 여러가지 정리할것들도 있고 해서 못했습니다. 몬헌 일지라도 써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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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캡콤(주)] 몬스터헌터 4](https://img.zoomtrend.com/2015/12/04/c0129792_5660739b35e49.jpg)
[캡콤(주)] 몬스터헌터 4
--- 아래 게시글의 바하와 같이 구입한 몬헌4 입니다. 후속작인 4G가 출시되어 그런지 가격이 바닥을 기더군요. 중고로 7천원에 구입해왔습니다. (루리웹 오픈케이스 :

몬스터 헌팅라이프
주말은 여유롭게 즐길 시간이 되네요. 어제부터해서 쭉 달리고 있습니다 ㅋㅋㅋ 보시다시피 랜스가 주무기고 그 외에도 사람들이 잘 안하는 한손검과 해머 슬액을 좀 하ㅏ고 있어요 ㅎㅎ 길퀘방가도 남의 무기만 실컷 만들어 주고 오는꼴이라 ㅋㅋㅋㅋ 여단은 이제 마지막 하나만 남겨놓고 있어서 잠시 손을 떼고 길퀘위주로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우카우카우, 미쿠미쿠미, 바이바이카이저 등 몇가지 커스텀들 맞춰놓으니 방어력도 750은 넘기네요 ㅎㅎ 이블조는 길퀘로 키울게 못 되나봐요...체력이 어마어마함 ㅋㅋㅋㅋ 한참을 잡아도 이 놈 체력이 안떨어지는듯 ㅋㅋㅋㅋㅋ 근데 슬액 길퀘가 이거 하나밖에 없어서 -_- 어쩔 수 없이 레벨 올리고 있습니다. 많이 하던 무기가 랜스,

몬스터헌터4G 헌팅라이프
우연찮게 밸리에서 몬스터헌터4G를 하시는 분 보고 급 끓어올라 쓰고있는 글 입니다. 몬스터헌터를 처음 시작했던게 군제대할때쯤...이었나 아마 2006년 남짓일때 몬헌2를 시작으로 손맛을 봤던게 벌써 4G까지 발매가 되었네요. 2부터 시작해서 발매된 타이틀은 전부 조금이나마 했던것 같습니다. 4G는 이미 플레이타임이 120여시간 정도 되는듯... 물론 플레이시간과 헌터랭크 및 실력의 상관관계가 정비례한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남들이 주로 하는 무기들이 대검, 차지액스, 헤보 및 궁 이라면 전 예전부터 항상 남들이 안하는 무기들로만 했었습니다. 게임이든 뭐든 자학을...해야 거기서 만족을 느껴서 ㅋㅋㅋ 뭐 어찌보면 병맛 타입이라 (변태는 아닌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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