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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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좋아해줘] 좋아해](https://img.zoomtrend.com/2016/02/23/c0014543_56cbdda59575a.jpg)
[좋아해줘] 좋아해
페이스북의 좋아요는 그냥 포스터만 그런줄 알았더니 전체적으로 쓰이는 아이템이었을 줄이야;; 그래도 나름 각 커플의 이야기를 얽히게 하는건 괜춘~ 어느정도 뻔하게 진행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유아인과 예능에서 많이 보아 친근한 배우들이 많아 적당히 재밌게 볼 수 있었네요. 이솜은 누군가 했는데 나중에 보니 마담 뺑덕에서 나왔었군요. 그 때도 묘한 페이스로 극에 잘 어울렸는데 달달한 이번 영화에서도 좋았던~ 좋아해만 누르지말고 직접!!이라는 좀 철지난 내용이지만 나름 봄이 가까워지는 요즘 괜찮지 않나~ 다만 이왕 나오려면 발렌타인데이 전에 나왔어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SNS를 그리 좋아하지는 않는데 (블로그는 일기 습관이라;;)
![[히말라야] 애매한 산악영화](https://img.zoomtrend.com/2016/02/16/c0014543_56c1e426663dd.jpg)
[히말라야] 애매한 산악영화
산을 좋아해서 그래도 좋았던 점은 있지만 역시 영화적으론 감동물과 산악물 모두 놓친 느낌이라 아쉬운 점이 많았던 영화입니다. 그래도 흥행은 꽤 되었던데 황정민의 티켓파워는 정말 ㄷㄷ 히말라야 포스터 놀이는 신기했던~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실존인물들인데다 그리 오래전의 이야기가 아니라 그런지 너무 조심스럽게 다룬게 아닌가 싶은 영화였네요. 하고 싶은 이야기도 많아서 점프도 많고 그러다보니 하는 이야기는 깊이가 없이 얇고.... 간간이 웃긴 장면들과 감동적인 부분말고는 흐음... 물론 박무열 대원 마지막 부분은 ㅠㅠ 감독이 이석훈이던데 그분 작품 중 마음에 드는건 없었던 듯;; 그나마 제일 나은게 히말라야같네요.
![[헤이트풀8] 뚝심있는 밉상들](https://img.zoomtrend.com/2016/02/16/c0014543_56bdf7c4ee0fc.jpg)
[헤이트풀8] 뚝심있는 밉상들
전국에 관이 하나 남았을 때라도 볼 수 있어서 좋았던 쿠엔틴 타란티노의 헤이트풀8 초반 스타리움에서 봤어야했는데;; 그래도 반쯤 차있는게 신기하더군요. 감독의 팬이라 만족스러웠고 마지막 엔딩까지 최고였던 ㅋㅋ 낄낄거리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뚝심있게 만들어주길 바라며~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북부와 남부의 조화에 친구(?)의 한까지 풀어주는ㅋㅋ 사무엘 잭슨과 월튼 고긴스가 후반 이렇게 엮이니 딱 어울리네요. 행행!! 긴장감을 유발하는 씬들이 너무 많은건 좀 아쉬운~ 처음부터 계속 그러다보니 무덤덤해지는건 있네요. 그리고 처음부터 아예 침입자라는걸 상정하다시피 해서;; 그래도 워낙 다양한 포비아를 엮어서 모두가 밉상으로 나
![[쿵푸팬더3] 드림웍스가 치장한 중국산](https://img.zoomtrend.com/2016/02/12/c0014543_56bd745dbe5c2.png)
[쿵푸팬더3] 드림웍스가 치장한 중국산
웃기다. 그런데 그게 끝 드림웍스에 중국풍을 끼얹은 1편에 비해 (2편은 별로 기억도 안나고...) 아예 중국산에 드림웍스를 끼얹은 3편이네요. 그렇다보니 무협적인 면에서 클리셰가 많은 점은 좋았지만 여전한 해결방법과 반복적인 시퀀스는.... 마지막 편이 될 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별로 마음에 들지 않는 마무리였습니다. 중국에 잘 팔려서 망해가는 드림웍스를 살려낼 수는 있겠지만 기대흥행보다 적게 나오기도 했고..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카이 역에 J.K.시몬스 1편에서 시작된 태생적인 팬더의 약점이 태극적인 조화로 싸움에 이기는 반면 게으르면서 최강자인게 매력이라 본인의 발전(?)이 없을 수 밖에 없다는건데 (슈렉도 비슷하지만 그나마
![[태안] 안흥성과 태국사](https://img.zoomtrend.com/2016/02/09/c0014543_56b96fc6ea7f4.jpg)
[태안] 안흥성과 태국사
안흥성 1655년(조선 효종 6년)에 돌로 쌓은 성으로 둘레는 1714m이다. 본래는 안흥진성이었으나, 후에 안흥성이라 통칭되었고 수군첨절제사가 배치되어 군사상 중요한 임무를 담당하였다. 성벽의 돌에는 성의 축조를 담당한 고을의 석공 이름이 새겨져 있어 인근의 19개 군민들이 동원되었음을 알 수 있다. 부대시설로는 4개의 성문이 있다. 동문은 수성루, 서문은 수홍루, 남문은 복파루 북문은 감성루라고 하였다. 이 성은 1894년 동학농민혁명 때에 성안의 건물 일부가 불에 탔다. 현재 성안에는 20여 호의 민가와 태국사 등이 있다. -안내문에서 발췌- 길가다 신진도 넘어가기 바로 전에 다리 밑에서 돌아가면 둘러볼 수 있고 태국사까지 길이 잘 놓여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