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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해줘] 페이스북을 매개체로 벌어지는 다양한 사람들의 사랑이야기를 담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6년 9월 22일

감독;박현진출연;이미연, 최지우, 김주혁, 유아인, 강하늘, 이솜유아인 이미연 주연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봤습니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저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겠습니다 유아인,이미연,김주혁,최지우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한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첫주 주말 오후에 무대인사 있는걸로 봤습니다페이스북을 매개체로 다양한 종류의 사랑이야기를 2시간동안 보여주는가운데 영화를 보니 가볍게 볼만하긴 헀습니다.다양한 사랑이야기를 나쁘지 않게 보여준 가운데 배우들의 다양한 매력이영화에서 잘 흡수되어 볼만하긴 했습니다.물론 그렇습니다. 기대를 하고 보기엔

유아인, 최지우, 이미연, 강하늘, 김주혁, 이솜의 '좋아해줘'를 보고..

유아인, 최지우, 이미연, 강하늘, 김주혁, 이솜의 '좋아해줘'를 보고..

앤잇굿?|2016년 3월 18일

화려한 캐스팅에 비해 이상하게 안 끌리는 영화였다. 포스터에 나온 남자 셋, 여자 셋이 티격태격하다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다 일 것 같아 궁금하지 않았다고나 할까? 엊그제 IPTV에 올라와서 별 기대 없이 봤는데 막상 보니 영화 자체는 예상보다 훌륭했다. 이런 로맨틱 코미디 흔치 않다. 최소 지난 10여 년간 나온 로맨틱 코미디 중에서는 거의 탑일 것이다. 남자 셋, 여자 셋이 티격태격하다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가 다인 건 맞는데 영화가 전반적으로 우아하고 고급스럽고 품위가 넘치면서 센스도 있다. 로맨틱 코미디 장르의 전문가들이 모여서 작정하고 만든 느낌? 배우들 입장에선 시나리오 괜찮고 스타 이미지 손상될 일 없고 배급사도 빠방한 가운데 본인들이 평소 잘 하던 걸 잘 하기만 하면 됐으니 안 할 이유가

국내 박스오피스 '귀향' 2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귀향' 2주 연속 1위

'귀향'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주차 주말관객은 첫주대비 25.4% 감소한 60만 1천명, 누적 260만 5천명, 누적 흥행수익 199억원. 이 영화 흥행은 여러모로 정말 놀라워요. 이슈가 되긴 했지만 설마 이렇게까지 터질 줄이야... 상영관 문제부터 실제 사건에 대한 관심까지 흥행이 터지기 위한 모든 요소들이 적절하게 맞아떨어진 결과겠지요. 2위는 '갓 오브 이집트'입니다. 618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44만 2천명, 누적 50만 2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 42억 6천만원. 북미에서는 이미 개봉해서 혹평세례를 받으며 망했고(...) 저도 보고 왔는데 망할만한 영화였습니다. 근데 전 망할만 했지만 재밌게 봤어요. 이에 대해서는 감상 포스팅에서 자세히 이야기할 예정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