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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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가버나움] 가난포르노
부모를 고소한다는 독특한 문구와 함께 난민 아이들을 실제로 캐스팅해 레바논의 빈민문제를 다룬다는 이야기에 기대했던 작품인데 흐음... 아무래도 기대감이 컸나 봅니다. 흔히 방송에서 나오는 CF를 길게 늘인 느낌이네요. 난민이야기를 다루고 있지 않은 것도 그러했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들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겁니다. 바로 우리의 조부모세대죠. 일제치하는 멀리있어도 가깝게 활용하지만 비어있는 근대사가 바로 전쟁세대인데 실제로 극 중에 나온 일화들은 문학작품에도, 실제 조부모를 통해서도 들은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오히려 전쟁과 시대때문에 인권단체의 구호도, SNS나 핸드폰 등의 기술적인 혜택도 훨씬 열악합니다. 하지만 가버나움의 아이가 커서 우리의 조부모가 되면
[NEXT] 레이드 데이터 스토리지, NEXT-804U3 RAID
터렛은 지원도 끝났고 속도도 그렇고 용량까지 아쉽다보니 질렀습니다. NAS까지는 아니고 스토리지만 필요해서 골랐네요. 팬도 크고 좋았는데 사자마자 팬이 안돌아가서 바로 교환받았습니다...그런뎈ㅋㅋ알고보니 세팅값보다 낮은 온도에서는 팬이 안돌아가는 것이더군요. 전화도 하고 직접 찾아갔는데도 직원들 아무도 몰랐던...괜히 고생만 했었습니다;; 한 2~30분 돌리면...크기에 비해 꽤나 시끄럽습니닼ㅋㅋ 우렁찬~ ㄷㄷ 전면부~ 손가락으로 잡고 뽑으면 되서 편리하네요. 작동LED도 간단히~ 안은 슬라이드같이 가이드가 되어있고 선이 필요없는 일체형이라 편한~ 이렇게 슥슥~ 뒤는 심플하니~ 레이드 세팅과 전원, USB 연결부 정도만 있습니다.
[아시안컵] 대한민국 2:1 바레인
연장까지 간건 아쉽지만....게임 내용이 그지인 것도 아쉽지만....아옼ㅋㅋ
[글래스] 수어사이드 스쿼드
샤말란 감독 3부작의 끝, 글래스입니다. 23 아이덴티티의 엔딩에서 언브레이커블의 던, 브루스 윌리스를 꺼내면서 3부작이었던걸 밝혔는데 19년에 걸친, 그것도 17년간의 2편동안 감독만 알았던 시리즈라 ㄷㄷ;; 이미 그 사이에 많은 마블과 DC 히어로들의 이야기가 있었고 그러다보니 조금은 애매해지는 감이 있습니다. 다만 그 시기의 아쉬움을 빼고 본다면 나름 마음에 드는 작품이었네요. 물론 시리즈를 봐온 사람이 아니라면 추천하기는 힘든 영화입니다. 대신 이번 기회에 3편을 몰아서 보는건 괜찮은 작품이 아닐까 싶네요. 아쉬운 것도 있지만 취향저격이었던~ 어벤져스처럼 뭉치는 작품이 아닌 각각의 작품이 각자의 인물을 조명하고 마지막에는 글래스를 비춘다는게 마음에 들었습니다. 마더법규형
[아시안컵] 베트남 승리, 쌀딩크 가즈아~
요르단 다크호스라더닠ㅋㅋ 후반 둘 다 수비적으로 가더니 승부차기에서 이렇게 될 줄이얔ㅋㅋ 베트남이 뭔가 제 2의 국대같은게 웃기지만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