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버나움] 가난포르노
Post
원문 보기 →[가버나움] 가난포르노
부모를 고소한다는 독특한 문구와 함께 난민 아이들을 실제로 캐스팅해 레바논의 빈민문제를 다룬다는 이야기에 기대했던 작품인데 흐음... 아무래도 기대감이 컸나 봅니다. 흔히 방송에서 나오는 CF를 길게 늘인 느낌이네요. 난민이야기를 다루고 있지 않은 것도 그러했지만 아이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이들이 멀리 있지 않다는 겁니다. 바로 우리의 조부모세대죠. 일제치하는 멀리있어도 가깝게 활용하지만 비어있는 근대사가 바로 전쟁세대인데 실제로 극 중에 나온 일화들은 문학작품에도, 실제 조부모를 통해서도 들은 이야기들이 펼쳐집니다. 오히려 전쟁과 시대때문에 인권단체의 구호도, SNS나 핸드폰 등의 기술적인 혜택도 훨씬 열악합니다. 하지만 가버나움의 아이가 커서 우리의 조부모가 되면
Related Posts
3 posts![[CV] [Comi] 'キングダム'(킹덤) 79권. 한번 또 밀리느냐 정복까지 가느냐…](https://img.zoomtrend.com/2026/05/31/1780257855-ECB0BDEC9DB8EB8C80ECB2ADED9994EC9AB4.jpg)
[CV] [Comi] 'キングダム'(킹덤) 79권. 한번 또 밀리느냐 정복까지 가느냐…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알고 싶지 않으신 분은 표지그림 아래를 주의해 주세요. (1) 연재분에서는 비신대가 이목의 방어를 뚫고 한단성에 도달했습니다. 강외군도 도착해서 공성전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예측하지 못한 빠른 진도입니다. 그렇다면 이번 비신대의 진군은 전쟁을 끝낼 수 있을까요? 사실 원래 이신 자체가 조나라와의 전쟁에 투입된 흔적이 정사엔 없습니다. 다만 강외는 한단 포위전에 참가해 결국 조나라를 멸망시켰으므로 지금부터 죽 한단성 앞에서 머물며 전쟁을 해도 ‘만화니까’ 가능은 할 것 같습니다. 다만 그럴 것 같지 않습니다. 우선 진나라와 조나라의 전쟁이 시작한게 2권밖에 되지 않았고 작중에서도 전쟁 개전 후 시.......

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거 이해 되나?
근처 식당 놔두고 굳이 술집에 애들 데려오는 거 이해 되나? 투타리라는 호프집가니 어린아이 2명과 엄마, 아빠가 있음. 지인인지 남녀 2명 더 있는데 근처 식당 냅두고 호프집에 데리로 왔다. 나는 전혀 이해가 안 간다. 집에서 애들 보는 데서 술 먹는게 더 최악이다. 술취해서 부부가 싸우는 건 더욱. 애들 어리면 잘때건 깨있을때건 술 먹지마라. 엄청 욕 먹을 짓은 아니지만 옹호할 짓도 아니다. 애들 깨어있는 동안은 마시는 모습 보여주고 싶지 않다. 몇 년 만에 한 번 간 것일 수도 있다. 2차로 갔다가 30분 있다 나온 적 있다. 바로 집 가기도 뭐해서 있었는데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시내 술집아니고 집 근처 투다리 정도는.......

눈치만 보는 주식 시장
현재 이렇다 할 호재가 없습니다. 악재는 어느 정도 나왔다고 할 수 있는데요. 악재가 해소 될 기미를 보이질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와 이란은 서로 상대방에 질 수 없다며 기 싸움 중입니다. 전쟁이 막판으로 흐르며 더 유리한 이득을 얻으려고. 상대방에게 하나라도 질 수 없다는 상황으로. 이런 식으로 매일같이 뻥카와 사실 등이 뒤섞이고 있습니다. 이러다보니 주식 시장은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 중입니다. 이런 현상은 한국에서 더욱 심하게 나타나는 중이고요. 전쟁은 미국과 이란, 이스라엘, 레바논 등인데요. 그 피해를 가장 많이 보는 게 한국이라는 아이러니처럼 말이죠. 에스아이리소스 동전주 라는 것 이외 특이 사항 없음. 파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