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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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어벤져스 : 엔드게임] It's Been A Long, Long Time
먼저 해외평에서 보면서 6번정도 눈물을 흘렸다기에 아무리 마지막으로 10여년간의 시리즈가 끝난다고 해도 히어로 영화에서 그럴까 싶었는데... 당했네요. 와...두세번은 직격으로 ㅜㅜ 나이도 나이지만 장르를 많이도 섞고 워낙 얽힌 이야기가 많다보니 영화적으로는 그리 좋지만은 않지만 시리즈 팬으로서는 대만족이었습니다. 어찌보면 총집편스러운 스토리지만 그만큼 팬들을 잘 신경써줬고 그만큼 밸런스를 맞춰놔서 무난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끝냈네요. 물론 전작인 인피니티워가 영화적으로도 너무 좋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아쉬운거지 무조건 볼만한 영화입니다. 요즘 세대의 스타워즈라고 할 수 있을만한 시리즈인지라 영원했으면 좋겠네요. 쿠키영상은 없지만 스탭롤 이후에 들리는 소리가 있습니다. 시리즈의
[소녀전선] 국지전 정산
중장비부대가 추가된~ M2는 3자매느낌으로 파쇄력은 낮은 살상타입~ 로맨스 진행중 코스튬은 순백의 드레스라 다 패스~ 여름을 위해~ ㅎㅎ 마스크로 뽑은건 역시 결국은 산탄총인 FP-6입니다. 5성은 다 모은~ 경찰 타입이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는데 끝까지 안나와서 ㅜㅜ 파손은 백기투항~ Px4 스톰, 마스크로 고민했던 권총인데 다행히 제조로 나와줘서 굿굿~ 뭔가 빨강망토 느낌~ 파손은 섹시하게~ 국지전이 열리면서 계획모드도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는데 상당히 편해져 다행이네요. 자리 바꾸기도 되고 몇가지 아직 안되는 것 말고는 턴을 넘겨 종료까지 되니 굿굿~ 진즉에 좀;; 고급 끝까지 다깨긴했지만 막판을 계속
[미사리] 핑크빛 아그배나무꽃 열전, 경정공원
겹벚꽃은 아직 만개하지 않았지만 아그배나무는 완전히 피었네요. 미사리 경정공원은 처음인데 호돌이가 보이듯이 옛느낌이 물씬 나는게 뭔가 추억돋는게 마음에 들던~ 이제 늦봄이지만 늦봄의 꽃도 좋습니다.
[미스트롯] 트로트도 경연이면 재밌네
사실 트로트하면 과한 감성에 행사무대나 고속도록 휴게소의 이미지라 전혀 듣는 장르가 아니었는데 시청률이 잘나온다는 말에 장년층이 봐도 이정도나 나오나~하고 몰아봤더니 그럴만하네요. 100명으로 시작하는 아이돌식 경연 시스템이야 이젠 익숙할 정도지만 의외로 노래 잘부르는 사람들이 많고 덜 뽕끼가 차서 가창력으로만 보니 듣기도 좋고 재미진~ 현역부는 그런 의미에서 행사톤이 많았던지라 좀 별로였었는데 거의 정리되서 더 마음에 드네요. ㅎㅎ 1픽은 상사화부터 완전 바로 꽂혀버린 홍자~ 의외로 나이가 많은 편인데 그래서인지 감성부터 실력까지 현재 방송분량으로 1등을 할만하고 트로트성이 옅다보니 음원까지 받을 정도로 완전 좋네요. ㅜㅜ)b 다만 트로트 프로에서 그렇다보니 싫어하는 팬
[인천] 벚꽃 나들이 - 2, 인천대공원
대로와 꽃전시관을 지나~ 아이들고 찍는 분들도 ㅎㅎ 아직은 봄이지만 작게 분수도~ 끝의 아치벽도 마음에 들던~ 특히 뒤의 벚꽃이 만개해서 더 마음에 들었네요. 많이들 찍으시던~ ㅎㅎ 자목련도 있고~ 정말 잘 피었던~ 호숫가를 따라서도 벚꽃길이~ 구름도 독특하니~ 벚꽃로드~ 참새의 웅대한 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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