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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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신의 한 수: 귀수편] 드디어 바둑승부](https://img.zoomtrend.com/2019/11/07/c0014543_5dc300f5977d4.jpg)
[신의 한 수: 귀수편] 드디어 바둑승부
사실 전편인 신의 한 수: 사활편은 바둑영화라서 기대를 많이 했었는데 바둑이 아니라 액션으로 빠지면서 실망했었던지라 후속의 포스터들을 보면서 이번에도 기대는 못하겠네...했었는데 생각보다 괜찮았네요. 물론 후반으로 가며 점점 아쉬워지기는 하는데 이 시리즈에서 이정도면 이라는 느낌이랄까;; 어렸을 때 바둑을 배워서 그런지 바둑이란 소재를 좋아해서 나름 후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잔혹한 면이 약간 있긴 하지만 바둑을 두는 것으로 돌아와서 마음에 들고 팝콘영화로 볼만하지 않나~ 싶네요. 권상우도 약간 다시 보게된~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사실 주인공인 권상우는 어쩔 수 없다 보고, 바둑이란 것을 제외하면 김희원, 허성태는 조폭영화의 큰 틀을 벗어
![[광릉수목원] 단풍에 물들어가는 가을정원](https://img.zoomtrend.com/2019/11/05/c0014543_5dc05aea47cb0.jpg)
[광릉수목원] 단풍에 물들어가는 가을정원
슬슬 가을빛에 물들어가는 광릉수목원에 다녀왔습니다. 단풍은 빠르게 먼저 물들었고 다른 활엽수들도 점차~ 메타세콰이어는 아직이네요. ㅎㅎ 복자기와 단풍나무는 이미 빨갛습니다. 소나무도 좋고~ 억새도 꽃피운~ 입구부터 단풍이 많았네요~ 입구에서 이제 오솔길로~
![[시크릿 슈퍼스타] 2%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https://img.zoomtrend.com/2019/11/05/c0014543_5dc0e6e994242.jpg)
[시크릿 슈퍼스타] 2%보다 더 나은 세상을 위하여
음악영화를 좋아하기에, 발리우드에 아예 음악이 주제인 이 영화는 딱~ 맞아 찾아봤는데 노래도 너무 좋았지만 정말 눈물콧물이 ㅜㅜ 82년생 김지영이 잔잔하게 흥행하고 있는 우리나라 실정이지만 인도의 경우는 아무래도...그런데 시대의 2%변화보다 더욱더 진보하는 듯해서 꽤나 마음에 드네요. 물론 발리우드 특유의 투박한 감이 없는건 아니지만 감안할 수 있다면 누구에게나 추천드리는 작품입니다. 세 얼간이의 아미르 칸이 제작과 주연을 맡았는데 내려놓는 연기가 진짴ㅋ 관객들의 웃음도 빵빵 많이 터졌네욬ㅋㅋ 다만 2017년도 작품이긴 해도 관이 정말 적긴 합니다. ㅜㅜ 주연을 맡은 자이라 와심과 메헤르 비즈의 모녀 콤비는 정말 ㅠㅠ)b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와일드 로즈] 4개의 코드로 꿈을 노래하다](https://img.zoomtrend.com/2019/11/04/c0014543_5dbf987714108.jpg)
[와일드 로즈] 4개의 코드로 꿈을 노래하다
컨트리 음악을 좋아해서 찾아본 영화입니다. 컨트리하면 아무래도 미국이 생각나는데 영국영화라 독특하다했는데 극 중에서도 그 소리를 하네요. 미혼모이자 전과범으로서 다시 일어서는 이야기라 노래 이외에는 그다지 기대하지 않았던 영화인데 영국영화답게 신랄한 면이 있어서 좋았습니다. 젊은 나이이지만 젊은 상황이 아닌 주인공이 꿈을 만들어나가는 내용이라 추천합니다. 이젠 거의 관이 없지만 ㅜㅜ OST도 잘 나와서 거의 다 받은~ 진짜 천방지축이랄깤ㅋㅋㅋ 레드넥보다 레드넥스러운게 딱 어울리는ㅋㅋ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제시 버클리는 극 중 이미지와는 달리 왕립연극학교 출신에다 경연대회인 I'd Do Anything 2등 출신이기도 하다네요. 노래도 상당히 잘해서
![[멜로가 체질] 전지적 멜로 시점의 마무리](https://img.zoomtrend.com/2019/10/17/c0014543_5da761a1d0c46.jpg)
[멜로가 체질] 전지적 멜로 시점의 마무리
시작부터 빵빵 터졌는데 극중극의 마무리까지 거의 늘어짐 없이 소화해 너무 좋았던 멜로가 체질입니다. 딱 적당하게 마무리되긴 했는데 이 조합을 어디서 또 볼 수 있을지 ㅜㅜ 다들 너무 좋았네요~ 마지막을 책임져준 전여빈과 손석구의 커플링도 참ㅋㅋㅋ 너무 이상적이면서도 무거운 전여빈 파트를 살려주는게 참 좋았던~ 전남편인 이학주는 초반에 진짜 설정이 괜찮았는데 마무리에 등장해 평범해지는게 아쉬웠던...공명에게 맞기 위해 재소환되긴 했겠지만 그래도 오점이라고 보는~ 천우희, 전여빈, 한지은의 세 여성이 메인이라 좋았어서 아쉬운 지점이 있긴 하지만 그렇기엔 남성 캐릭터들도 워낙 잘 만들어줘서 좋았던~ 시철률이야...작 중에서도 까듯이 잘 안나왔지만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