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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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연애미수] 너라는 세계
사실 전혀 볼 생각도 없던 작품인데 SUMIN의 노래가 어디선가 흘러나오는데 너무 좋아서 이게 뭔가 했더니 연애미수라는 웹드라마의 주제곡이었습니다. 당시에는 음원은 커녕 곡 이름도 검색에 안나올 때라 어쩔 수 없이 드라마를 봐야했는데 나중에 보니 '언어'였더군요. 유플래쉬에서도 활약했어서 '날 괴롭혀줘+못한 게 아니고'도 좋았고 SUMIN 음원을 많이 샀네요. ㅠㅠ)b 어쨌든 웹드라마라 짧기도 하고 보기 시작했는데 소꿉친구+학교+연애물이라 아무래도 꽤나 재밌었네요. 웹드라 드립치는 것도 좋고 휙휙 진행되섴ㅋㅋㅋ 강파랑(손상연)과 이시원(양혜지) 소꿉친구롤이라 당연히 안될걸 알았지만 인서울을 성공해서도 그렇게 끝내서 좀 아쉽긴 했네요. 대학에서도 아싸가 되어버리다보니
[ALSEYE] 굴곡의 WIND-DR Plus 화이트 LED 쿨러, 마개조 DIY
라이젠 1700을 쓰다가 질렀던 쿨러인데 방열판달린 램간섭때문에 못 썼던 쿨러입니다. 이번엔 칼을 갈고 조립해봤는데 어쨌든 그 전의 문제들도~ 디자인은 우선 괜찮습니다. 화이트에 날개가 많은 팬, 소음은 그럭저럭~ 쿨러 타워에 연결하는 부품이 실리콘인건 다른 것들과 같아도 팬과 타워의 사이까지 스폰지처리하는건 또 나름 더 신경쓴건 괜찮아 보이더군요. 실제 효과가 어떨지는 몰라도 ㅎㅎ 다만 CPU와의 접착면 커버도 접혀있고 먼지가 있는걸 보면 신제품으로 보기 어렵겠더군요. 게다가 찌그러져서 왔습니다. ㅎㅎ 결합부위엔 녹도 보이고 심각하네요. 결국 교환 받았습니다. 물론~ 이렇게 처리하는 곳에서 제대로 보내주리라 쉽게 믿긴 힘들겠죠.
실펑크
한쪽이 계속 바람이 빠지길레 뭔가 했더니 완펑은 아니지만 실펑크가 ㅜㅜ
[드라큘라] 전설, 강림하다
오래전 영화보다는 소설로 접했다가 블레이드, 뱀파이어 헌터 D 등의 애니로까지 발전된 후에 접했다보니 막연한 이미지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넷플릭스에서 나온 드라큘라는 진짜 고전을 보는 듯한 느낌이라 상당히 마음에 들었네요. 세계관이 공고해서 판타지에 잘 어울렸으며 그러면서도 3부작을 활용해 요즘 트렌드를 섞은게 흥미로웠습니다. 다만 3부작이 아니라 한 화정도만 더 활용해서 드라마를 쌓아줬으면 좋았을 것 같은건 아쉽네요. 배우들도 진짜 다들 잘 어울렸고 마음에 들었던지라 ㅜㅜ 현실에 강림한 전설은 어찌되었든 여러모로 약점을 드러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드라큘라 배우분은 진짜 ㄷㄷ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무엇보다 좋은건 역시나 반헬싱 역의 돌리
[남산의 부장들] 감독과 주연배우들의 무대인사
익무 시사로 본 남산의 부장들인데 본래 GV만 예정되었다가 무대인사로 우민호 감독, 이병헌, 이성민, 곽도원, 이희준이 참석해줘서 좋았던~ 영화도 마음에 들었던지라 흥행이 기대되네요. 공약도 진행될 수 있기를~ 인사하고 나가는데 팬들의 선물공세에 잠깐 멈춰선 이병헌~ 크으 ㅜㅜ)b 그래도 꽤 길게 팬서비스해주고 퇴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