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누키의 MAGIC-B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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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4 posts[킬러의 보디가드2] 사랑 가득한 데이트 무비
구강 액션이 화려했던 전작에 이어 이번엔 사랑 넘치는 데이트 무비로 돌아온 킬러의 보디가드2입니다. 여전히 언변도 대단하지만 4차원의 뇌구조들만 모아놔서 진짜 뇌절잌ㅋㅋㅋ 정줄놓고 보기 딱 좋았네요. 그러면서 뭉클하기도 하고~ 아무래도 데드풀 시리즈가 생각납니다. 호불호야 있겠지만 전작을 기준으로 삼으면 될 것 같고 강추하네요. 원제에 이어서 Hitman's Wife's Baby`s Bodyguard로 돌아올 수 있기를~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심약한 라이언 레이놀즈를 입양까지 놀리는게 진짜 다들 도랐ㅋㅋㅋㅋ 셀마 헤이엑도 잘 어울리고~ 다음엔 아역까지해서 3편으로 돌아오면 진짜 딱 시리즈 마무리하기 좋을 듯~ 머더 퍼커 사무엘 L. 잭
[다크 앤드 위키드] 유린
홍보에 우선 유전을 내세우고 있는데다 로튼평도 나쁘지 않아서 기대했던 공포영화 다크 앤드 위키드로 익무 시사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실 서양 공포는 찝찝한 동양 공포물과 달리 귀신적인 느낌이 적어서 괜찮았는데 이건 서양인의 눈으로 그린 동양풍 공포영화로 보여 꽤나... 무서웠네요. 기대했던 것과 전혀 다른 방향이고 특히 이쪽에 약해서 반쯤은 가리고 본 것 도 같고 와... 가족이지만 서로가 서로에게 소원한 사이의 구성원들을 다루는데 유린이라는 느낌으로 잘 연출해서 마음에 들었네요. 브라이언 버티노 감독의 작품은 처음보는데 좋아서 아쉽다고 볼 수도, 작품적으로 보면 딱 떨어진다고 볼 수도 있는 영화라 공포물 쪼렙으로선 추천할만합니다. 고렙분들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무섭긴 진짜
[2022 월드컵 예선] 대한민국 2 : 1 레바논
첫 골 먹고 꽤 힘들었지만 그래도 역시 침대축구엔 골이 답이었... 손흥민의 PK 후, 에릭센에게 전하는 듯한 메세지가 꽤 감동적이네요.
[마세티 킬즈] 뇌절 갈끄니까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2013년 작품으로 재개봉하여 익무 시사로 봤네요. 마세티의 후속작인데 전작은 못 봤지만 황혼에서 새벽까지같은 B급으로 워낙 유명해서 감안하고 갔는데도 B급을 넘어 뇌절이 장난 아닙니다. 다만 취향에 맞는다면 꽤 즐겁게 볼 수 있는데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호였네요. 아무래도 쉽게 보기 힘든 스타일이기도 하고 이정도로 막나가면 인정해줘야 한다고 보는지라~ 8년이 흐르다보니 일론 머스크의 풋풋한(?) 모습도 진짴ㅋㅋㅋ 드립으로 화성가는 영화 마빠보쉴?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미안 비쉬어가 의외로 정극(?)까지 꽤 괜찮았는데 이렇게 날릴줄이얔ㅋ 진짜 전개갘ㅋㅋㅋㅋㅋ 처음에 우주로 가는게 드립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가다니 도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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