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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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미친 능력] 뇌절이 부족해
시트콤도 아니고 배우가 본명으로 나오는 영화라니 황정민의 인질이 생각나는데 코믹액션물로 가볍게 괜찮네요. 어차피 뇌절하는데 이왕이면 끝까지 갔으면 좋았으련만...싶어 아쉬운 점이 있지만 ㅜㅜ 일중독 니콜라스 퍼키~~~~~~~~~~~~~~~ㅇ 케이지와 니키는 그래도 재밌던~ ㅎㅎ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페드로 파스칼은 만달로리안으로 각인되었는데 여기서 또 잘 어울리던~ 순박하면서도 영화에 대한 진심으로 뭉치는 둘은 미쳤ㅋㅋㅋㅋㅋ 다 예상되긴 하지만 굿즈룸이라던지 오타쿠들 다워서 재밌었던~ 초반 영화 배우는 일을 열심히 자주 할 수록 뭐라고 한다는 것돜ㅋㅋㅋ 다만 작중에서 언급되었다시피 납치 파트로 들어가며 실제 영화를 관람하는 입장에
[완벽한 축사를 준비하는 방법] 행복한 뇌절
프랑스 로코 영화로 어느 날 잠시 시간을 가지자는 연인이 38일째 연락이 안되는데 곧 결혼할 누나의 남자친구는 축사를 부탁하면서 주인공이 정말로 뇌절의 끝이 어딘가를 보여주는게 재밌습니다. 원제는 Le discours로 연설인데 국내에선 로코적인 재미를 위해서인지 길어졌으며 아예 홍보도 MBTI를 써서 하더군요. 영화에 그런 내용이 포함되어 있는줄;; 그래도 주인공을 INFP로 말하고 있는데 인프피라 그런지 뇌절하는게 정말 너무 공감이 가서 빵빵 터졌습니닼ㅋㅋㅋ 소품같은 영화지만 88분이라 길지 않고 주제에 집중해서 말로 조지는데 꼬마 니꼴라의 로랑 티라르 감독 작품이고 마음에 들어 추천합니다.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을까 고민하다
[마세티 킬즈] 뇌절 갈끄니까
로버트 로드리게즈의 2013년 작품으로 재개봉하여 익무 시사로 봤네요. 마세티의 후속작인데 전작은 못 봤지만 황혼에서 새벽까지같은 B급으로 워낙 유명해서 감안하고 갔는데도 B급을 넘어 뇌절이 장난 아닙니다. 다만 취향에 맞는다면 꽤 즐겁게 볼 수 있는데 다행히 아슬아슬하게 호였네요. 아무래도 쉽게 보기 힘든 스타일이기도 하고 이정도로 막나가면 인정해줘야 한다고 보는지라~ 8년이 흐르다보니 일론 머스크의 풋풋한(?) 모습도 진짴ㅋㅋㅋ 드립으로 화성가는 영화 마빠보쉴? 이하부터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데미안 비쉬어가 의외로 정극(?)까지 꽤 괜찮았는데 이렇게 날릴줄이얔ㅋ 진짜 전개갘ㅋㅋㅋㅋㅋ 처음에 우주로 가는게 드립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가다니 도랐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