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북녘의 &Less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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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posts![[D-5]슬슬 일본 갈 준비를 해봅니다.](https://img.zoomtrend.com/2013/10/11/e0055678_5257897c580f3.jpg)
[D-5]슬슬 일본 갈 준비를 해봅니다.
어제까지 일이 마무리 되고 이번주 부터 본격 취업준비생 백수 그리고 다음 주 여행을 위한 준비도 해봤습니다. 오늘 환율이 좀 내려갔길래 다시 오르기 전에 냉큼 바꾸러 갔습니다. 뭐.. 거기서 거기겠지 하고 갔습니다만 정말 거기서 거기였습니다. 환률 11:1 로 해서 바꿨습니다. 그런데 은행원 말로는 어제 1250원 까지 올랐다던데 뭐.. 사실인지 아닌지는 전 모르지요... 동전이 없다며 나눠떨어지게 바꾸니 114만원 => 10만4천엔 으로 환전. 내 10만원 어디로 갔나요........... 6,7년전 처음 갔을때 7:1 이었을 때를 생각하면 확실히 비싸진 환율입니다. 그리고 내친김에 캐리어도 하나 샀습니다. 예전에 쓰던게 드디어 박살이 났거든요... 손잡이가 안나오길래 잡
하츠네 미쿠 - できちゃったみたいなの...
심심하면 니코동에서 놀면서 혼자 스트레스 푸네요. 돌다가 발견한 음악 아 작곡가 센스 작렬 노래는 무지하게 좋은데 마지막에 빵터지게 만드네요 마지막 듣고 앞 가사 이해하면 됩니다 모르셨다면 아직 순수하신 분들 입니다 저 처럼 찌들지 마세요 ㅜ_ㅜ

마지막이 될 것같은 일본여행 계획
저번달에 코스모스 졸업을 하고 백수가 되었고 이번달에 하던 일만 마무리 되면 10월에 일본여행을 갑니다. 이게 이젠 제 청춘에서의 마지막 여행이 될 것 같습니다. 어느덧 곧 30을 바라보는 나이가 되었 ㅜ_ㅠ 이제 취직해야지요.... (큰 한숨...) 그래서 얼마전 피치항공에서 이벤트로 오사카 칸사이 공항 편도 29,800원 하길래 냅다 질렀습니다. 왕복으로 세금 포함 단돈 11만원. 해외 여러번 나가봤지만 정말 이런 비행기 값은 처음이네요. 그래서 7박 8일의 힐링 솔로 여행겸 생각을 가지는 시간을 갖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호텔값도 저렴하게 하루 1800엔 이라 부담이 전혀 없습니다. 다해서 한 25만원 정도 되겠네요. 그리고 일본이 동계올림픽 예정지로 확정되면서 그때부터

닌텐도 위를 갖고싶어 하는 이들을 위한 간단하게 위 만들어 보기.
위를 갖고 싶은데 갖지 못하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위 '처럼' 보이게 하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까 합니다. 우선 준비물을 소개하자면 두가지를 준비 합니다. 그리고 하나~ 둘~ 셋~! 짠! 아이패드 로고가 돋보이는 멋진 닌텐도 위 입니다. 죄송합니다... 돌던지지 말아주세요.. 요즘 사는게 적적해서 그냥 해봤어요.... 그럼 진짜 위와 가격 비교 해볼까요? 아이패드 박스(64G 3G 버젼 25만원 짜리를 사면 딸려옴) + 독 (5만원) = 대략 30만원 닌텐도 위(인터넷 최저가) = 대략 18만원 그냥 진짜 닌텐도 위 사세요...

소닉 제네레이션즈로 가버렷!
후..... 몸살 감기인데 회사는 야근에 쩔고.. 한 2주 그러다 보니 다행히 이번주 되니 상태가 좀 나아졌네요.. 그리고 본능이 가는대로 컴퓨터를 켜서 유일하게 하는 게임 소닉 제네레이션을 켜봅니다... 그리고 기갱...!? 좋아하는 맵만 골라 기갱 하는 1人 제일 좋아하는 맵 오렌지색 지붕 스피드런 영상보면 직선길에서 드리프트 쓰는거 보고 신기해했었는데 하니까 이게 되더라구요..?? 기록 단축할땐 그게 좀 짱인듯. 그리고 바람 마을. 여긴 워낙 희한스럽게 단축하는 코스가 많던데. 되는건 되고 안되는건 안되던...; 점프로 막 화면을 뛰어넘던데 어떻게 하는지... 신의경지 인듯. 그리고 거대 도시 정코스로 가면 3분 정도 걸리는데 말되안되는 저 짧은 지름길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