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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D] 천체전사 선레드 패러디 - 심창영양 레아레드 (深窓令嬢レアレッド)

[MMD] 천체전사 선레드 패러디 - 심창영양 레아레드 (深窓令嬢レアレッド)

니코동에서 MMD 영상을 보면서 모션맵을 눈으로 익히면서 돌아다니다가 재밌는 것을 발견 했습니다. '천체전사 선레드'의 패러디물 '심창영양 레아레드'. 우선 천체전사 선레드는 카나가와 현 카와사키 시에서 살고있는 착한 악당과 악당같은 정의의 편 선레드와의 일상을 그린 코믹물 입니다. 애니 1, 2기 전부 52화. 1화당 10분 정도. 그런데 '심창영양(深窓令嬢)'이 뭔 소린가 했더니 '곱게 자란 아가씨'라는 뜻이었네요. 그리고 주연 캐릭터는 MMD에 자주 쓰이는 레아. 니코동 오리지널 캐릭터 인데도 불구하고 퀄리티도 좋고 예쁘고 신성한 느낌이 강해 여신 이미지로 많이 사용 되는 캐릭터 입니다. 뭐, 설명은 짧게 하고 그 영상부터 한번 보겠습니다. 선레드를 보신 분들이면 더욱 재밌게 보

[추억의 게임] 마리오넷 컴퍼니 2 (マリオネットカンパニー 2)

[추억의 게임] 마리오넷 컴퍼니 2 (マリオネットカンパニー 2)

왠지 모르게 고전게임이 끌리는 요즘 뭘 해볼까 집에 있는 CD모음집을 뒤지다 발견한 『마리오넷 컴퍼니 2 (マリオネットカンパニー 2)』 이게 아직 있었구나..; 제작사는 마이크로 캐빈 '마리오넷 컴퍼니2' 는 일본판에 한글 자막을 입혔지만 '마리오넷 컴퍼니1'은 전부 한국어 더빙이라 지금 플레이 해보면 상당히 오글거림.... 이게 바로 제가 처음 플레이한 미연시 입니다. 어린 마음에 로봇이지만 다 벗고(?) 있어서 기억에 꽤나 남습니다. 한창 왕성할 때니까요 그쵸? ┓(ˇ▽ˇ)┏ 아직도 판매중인가 싶어 검색하니 과자 한개 값이야 ㅋㅋㅋㅋ 제가 중학교 때 이걸 패키지로 샀던거 같은데 그 때 당시 가격이 2~3만원 이었던 걸로 기억합니다. 지금은 CD케이스만 남아있지만요... 게임 스토리야 뭐 미연

[추억의 애니] 보노보노 (ぼのぼの)

[추억의 애니] 보노보노 (ぼのぼの)

날씨가 급 추워지고 있는데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하드 정리하다가 발견한 보노보노 시리즈. 추억삼아 처음부터 달렸는데요. 오랜만에 보니 무지 재밌네요 ㅋㅋ 초딩때 보고 잊고 있었는데 SBS에서 봤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네요. 보노보노와 포로리와 너부리 세 친구의 숲속 일상 이야기를 그린 보노보노. 만화로도 1986년 부터 연재해 지금까지도 연재중인(...) 장수만화 보노보노. 그 외에 극장판도 나왔지만 흥행은 그닥... 성우도 달라졌었고... 일본판 성우와 한국판 성우 둘 다 캐스팅도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일본판 보노보노 - 후지타 요시코 (藤田 淑子) 포로리 (시마리스) - 바바 스미에 (馬場 澄江) 너부리 (아라이구마) - 야라 유우사쿠 (屋良 有作) 한국판 보노보노 - 박 은숙 님 포로리 - 홍 영란

이번 오사카 여행동안 묵었던 게스트 호텔 '호텔 토요'

이번 오사카 여행동안 묵었던 게스트 호텔 '호텔 토요'

이번에 혼자서 오사카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혼자 가는 여행은 처음인지라 긴장도 되고 걱정도 많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제일 큰 문제였던게 숙소였던것 같습니다. 예전에 갔던 곳은 가격은 쌌지만 너무 불편했고 직원들도 불친절... 그래서 다른곳을 알아봤지만 가격은 비싸고 잠만 잘건데 굳이 시설 좋은곳은 필요없고 그렇다고 내 몸집에 캡슐호텔 이용하는건 무리이니.... 정말 구글에서 이틀 정도는 찾은 것 같습니다. 그러다 우연찮게 발견한 게스트 호텔. 제가 묵었던 '호텔 토요(ホテル東洋 호텔 동양)' 입니다. 방은 도미터리 식이 아니라 1인실, 2인실 (서양식과 다다미식)이 있습니다. 제가 묵은 방인데 혼자 쓰기엔 아주 쾌적합니다. 그리고 여기에서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나 홀로 오사카 여행]21일 부터 입국날까지 - 덴덴타운 쇼핑과 놀거리 (부제 : 지금부터 지름신과 나는 심신일체가 된다)

[나 홀로 오사카 여행]21일 부터 입국날까지 - 덴덴타운 쇼핑과 놀거리 (부제 : 지금부터 지름신과 나는 심신일체가 된다)

여섯째 날 부터는 태풍으로 인한 날씨악화 때문에 멀리 나가는걸 포기... 그래서 3일 동안 뭘하면서 보낼까 하다가 어차피 해외 나온거 한국에서 못해본 덕질쇼핑에 몰빵 했습니다. 실은 한국에서는 한달에 10~15만원으로 버티는 저입니다만.. 왔는데 이럴때 아니면 언제 써보겠습니까. 그래서 난바와 신사이바시 사이에 있는 전자상점 및 매니아들을 위한 모든 것이 비치 되어있는 곳. 덴덴타운을 찾아갔습니다. 하지만 그 전에 아... 아니요...... 돈은 모자르면 큰일 나니까요. 우선 출금하러 갔습니다. 혹시 오사카 난바 근처로 숙소를 잡으셨다면 시티은행이 있으니 거기서 출금 하세요. 수수료가 850센트 정도 해서 많이 싸요. 가는 길은 난바역 25번 출구로 나와 뒤로 좀 걸아가면 나옵